@ 2010. 01. 멍석작 / 日出(일출) (화선지에 수묵, 물감)
@ 日出(일출)-2
/ 힘차게 솟아라.
;경인년 새해 새 아침
힘차게 솟아 오르는 저 태양처럼
열정과 쉼없는 도전으로 꿈이 이뤄지길 바래 본다.
='꿈꾸는 자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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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01. 멍석작 / 日出(일출) (화선지에 수묵, 물감)
@ 日出(일출)-3
/ 힘차게 솟아라.
2010년 새 아침
;힘차게 솟아 오르는 저 붉은 태양을 보라.
날마다 떠 오르지만 변함없는 모습으로 새 날을 밝히지 않는가.
경인년은 백호의 해라는디 상서로운 기운만 받아 힘차게 살아갔음 한다.
='새상의 모든 일은 생각하기 나름아니던가'. 늘 긍정의 마음으로 밝게 살아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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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01. 멍석작 / 日出(기도하는 마음) (화선지에 수묵, 물감)
@ 日出(일출)
/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2010년을..............
;전서체로 쓴 日出(일출)이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 해의 소망을 담아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을 이미지로 표현했다.
= 행복한 웃음과 희망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늘 기도하며 살았음 한다. =
@ 2010. 01. 멍석작 / 새아침 (화선지에 수묵, 물감)
@ 새아침
/ 희망찬 새아침
;경인년 새 아침이 밝았다.
늘 그러하듯 새 마음, 새 각오로 시작하는 거다.
큰 계획도 좋지만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가는 계획이면 싶다.
물론 욕심을 부려 될 일은 아니지만 평소 계획하고 있는 일은 실천해야 되지 않을까.
마음에 든 작품 한 점 건지는 일은 싶지 않을테지만 그래도 항상 기대하며 붓을 잡는지도 모른다.
올해가 백호의 해라지 않는가. 백호의 기운을 받아 꼭 시원한 작품 한 점 따뜻한 마음으로 하고 싶은 게다.
멍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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