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ongseog. Powered by Blogger.

Sunday, December 04, 2011

선택

@ 2011. 선택 / 멍석작(종이에 수묵, 담채)






@ 선택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개인이건 나라건 선택을 잘 해야 합니다.
지금 나라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1%냐, 99%냐? >



;우리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선택을 해야 하는지 모른다.
잘된 선택이든 잘못된 선택이든 자신이 선택하였다면 선택된 길을 묵묵히 가는게 바람직하다. 그래서 순간의 선택이야 말로 신중을 기해서 해야 하고 일단 선택했다면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땀 흘려 노력해야 한다. 옳은 선택이였나 그렇지 못한 선택이였나는 묵묵히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것이라서 얼마나 열심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해 왔는가가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누구나가 그 길을 걸어왔고 앞으로도 쭉 걸어가리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택한 일에 대해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고 보다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살아가야 하는게 기본 자세라고 믿는다.
따라서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 선택하는 일에는 언제나 신중해야 할 일이다.



.........................................................................................................
@ 선택에 대한 청소년들에게 권할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한다.


내 인생의 멘토를 찾아!

<김용규 , 박홍규 , 김동광 , 정민 , 안철수 지음 >

몸과 마음이 무럭무럭 자라는 청소년기에 접하는 말 한 마디 글 한 줄이 한 아이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날 수 있다. 입시 중심의 교육제도 안에서 점수를 높이기 위한 지식 쌓기에 급급한 청소년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한 많은 질문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마음속 질문을 끄집어내주고 삶의 지표로 삼을 만한 충고나 지혜로운 조언을 해줄 인생의 선배 또는 스승을 만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각자의 분야에서 치열하게 산 인생의 선배, 스승들과 청소년들의 소통 통로를 자임한 『9인 九색 청소년에게 말걸기』에 대해 많은 기대를 품어도 좋다. 자기 색깔을 갖고 살아온 아홉 명의 인생 선배들이 시도하는 20쪽 분량의 짧은 말 걸기에 청소년들은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반응하고 생각을 살찌울 것이기 때문이다.
『9인 九색 청소년에게 말걸기』에 들어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글은 모두 좋은 울림을 준다. 그중 '인생에서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말걸기를 시도한 안철수 씨의 글은 대학 진학 또는 사회 진출이라는 인생의 중대한 선택을 이미 하였거나 선택을 앞두고 있는 많은 학생에게 전해주고 싶은 인생의 지혜다. 그는 컴퓨터 바이러스 연구자의 대부이자 IT보안업체의 CEO로 알려졌다. 본래 의사가 되려고 14년간 의학 공부를 했지만 자신의 열정을 쫓아 다른 길을 택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는 말한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매 순간의 선택이라는 점으로 만들어진 선이라고. 따라서 그 선은 아무런 형태로 짓지 못하고 무수히 어긋나버린 선이 될 수도, 면을 만들 수도, 3차원의 세계를 창조할 수도 있다. 그 결과는 선택 자체의 영향을 받지만 선택을 하기까지 얼마나 고민하였고 선택한 후 얼마나 많이 노력했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내가 보기에 그는 선택이라고 하는 인생의 점들을 멋있고 아름다운 3차원의 세계로 만들어낸 사람이다.
또 "머릿속 신데렐라는 지워버려!"라고 말하는 여성운동가 권인숙 씨에게 필이 꽂히는 사람은 남자다움, 여자다움이라는 문화적 편견에 한번 도전해볼 수 있다. 땀 흘려 일하고 자연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농사의 가치에 귀를 기울일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철학, 과학, 고전, 인권, 독서, 문화를 주제로 그들의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를 전해주기 위해 말걸기를 시도하는 걸출한 인생 선배들의 글이 이 책 안에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아 아이들이 인생의 멘토를 만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멋진 시간을 가지면 좋을 듯 싶다.





링크


Tuesday, November 29, 2011

제 14회 개인전 '한글에 동심의 표정을 심다.'

    @ 2011. 어쩌라고 / 멍석작 (종이에 수묵, 담채)






@  - 한글에 동심의 표정을 심다 -


  2012년도 14회 개인전 주제로 "한글에 표정을 심다"로 정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요사이 계속 올리는 작품들로 우리의 위대한 문화 유산인 '한글'로 낱말의 뜻에 맞는 혹은 어휘의 뜻에 맞는 표정을 심어 표현하고 있는 중이다. 최소의 단어로 최대의 뜻을 내포하고 함축되도록 많은 시간의 연구와 스케치와 습작으로 탄생하는 작품인 만큼 많은 관람자와 더불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변화를 시도해 보는 것이다.
  멍석만의 작품 세계를 표현하고자 하며,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서예지만 서예라는 범주를 벗어나지 않고 서예가 추구하는 본래의 뜻을 내포하고 현대미술이 지향하는 방향과 이상을 수용하여 변화된 현대서예의 모습으로 새롭게 선 보이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은 서예를 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자들이 어떻게 관심을 갖고 반응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느냐는 순전히 작품의 내용과 질에 따라서 결정되리라 본다. 그래서 새롭게 시도되는 것인 만큼 서예라는 편견을 가지지 않고 광의의 현대미술속 순수 미술로 작품을 보고 현대서예에 맞는 평을 듣고 싶은 것이다.

  이미 발표된 작품들도 많은 호응과 함께 긍정정적인 반응이 있어 지속적인 작품을 해 왔던터라 특별히 새롭다고할 수는 없지만 이전과는 조금 색다르고 볼거리를 다양하게 추구한다는 면에서 변화의 과정이라 보는 것이다.

 이에 대해 멍석의 작품을 대하신 분들의 귀한 소견을 정중히 부탁드려 본다. -멍석-






링크

Monday, November 28, 2011

사랑해~~~

@ 2011. 사랑해 / 멍석작 ( 종이에 수묵, 담채)









@ 사랑해~~~



; 첫째도 사랑해

  둘째도 사랑해
  세째도 사랑해

  네째도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그대를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




링크



Monday, November 21, 2011

삶이란~~~

             @ 2011. 멍석작 / 삶 (종이에 수묵, 담채)




@ 삶

;깃털처럼 가벼운 삶도,
천 만근의 무거운 절망적인 삶도
마음 먹기에 달린 마음의 문제인 것을.....
자신만의 색깔로 곱게 그려 갈 삶의 수채화 한 폭이다.
삶은 고행이 아니라 기쁨의 한마당 축제라서 늘 최선을 다하는 열정적인 삶이어야 한다.
너무도 유명한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의 시 한구절이
가슴을 울리는 것은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고 모든 것은 훗날 소중하기 때문이다. .......................

마음은 미래에 사는것
현재는 슬픈 것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 지나가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되리니
................................

-멍석-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시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픈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마음은 미래를 바라느니
현재는 한없이 우울한 것
모든 것 하염없이 사라지나
지나가 버린 것 그리움 되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하거나 서러워하지 말라
절망의 나날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 반드시 찾아오리라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 법
모든 것은 한순간 사라지지만
가버린 것은 마음에 소중하리라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우울한 날들을 견디며 믿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것
현재는 슬픈 것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 지나가는 것이니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되리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설움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고야 말리니





링크

Sunday, November 20, 2011

뻥 뚫어~~~




         @ 2011. 멍석작 / 뻥 뚫어 (종이에 수묵, 담채) - 완성작







@ 뻥 뚫어~~~~

; 뻥 뚫어~

뭐든 막히면 썩어

시원하게 뻥 뻥 뚫어~

여기도 뻥~, 저기도 뻥~

막힌곳은 어디든 뻥 뻥 뚫어~

뻥 뚫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면

사람과 사람, 사회와 사회, 나라와 나라가 건강해져

여기저기 막힌 곳은 사정없이 뻥 뻥 뚫어~. 시원하게 뻥 뚫어~~~.



..............................................................................................................................................
@ 전 시 명 ; '파묵행'전 출품작

@ 전시장소 ; 부산시청 제1전시실

@ 전시기간 ; 2011. 12. 26(월) ~ 12. 31(토)

@ 전시작품 ; 작가별 3점
@ 구경오세요~~~(작품은 작가별 독특한 특징으로 구경거리가 쏠쏠할 것임)





링크

Thursday, November 17, 2011

산다는 것은 ~~~

@ 2011. 멍석작 / 산다는 것은 (쌀포대 종이에 수묵, 담채)





@ 산다는 것은~~~

; 어찌보면 산다는 것은 그야말로 큰 화두다.
  어떻게 살아감이 옳바른 삶인지 헤메일 때가 많다.
  살아가면서 기본으로 지켜야 될 일들과 지켜가야 할 일들을 꼭 지켜가며
  욕심내지 않고 감사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간다면 살아갈만한 세상이지 않을까.
  행복을 위해서 나만이 아닌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며 살아간다는 것 참으로 중요하지
  싶다.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비우고 또 비운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살아가려고  애쓴다면 이 또한 산다는 큰 뜻이 있지 않을까. 지금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기 때문에. 한번의 주어진 기회, 여유를 갖고
  함박웃음 지으며 항상 처음처럼 그렇게 살아갈 일이다. -멍석-






링크


Wednesday, November 16, 2011

뻥 뚫어~~~

@ 2011. 멍석작 / 뻥 뚫어 (종이에 수묵, 담채)






@ 뻥 뚫어~

; 뻥 뚫어~

 뭐든 막히면 썩어

시원하게 뻥 뻥 뚫어~

여기도 뻥~, 저기도 뻥~
막힌곳은 어디든 뻥 뻥 뚫어~

뻥 뚫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면

사람과 사람, 사회와 사회, 나라와 나라가 건강해져

여기저기 막힌 곳은 사정없이 뻥 뻥 뚫어~. 시원하게 뻥 뚫어~~~.



.............................................................................................................................................

@ 전 시 명 ; '파묵행'전 출품작
@ 전시장소 ; 부산시청 제1전시실
@ 전시기간 ; 2011. 12. 26(월) ~ 12. 31(토)
@ 전시작품 ; 작가별 3점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