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ongseog. Powered by Blogger.

Monday, December 02, 2013

☞ 홀로앉아.....

링크




☞ 홀로앉아.....

12월 첫날
연구실에 홀로앉아
마음을 가다듬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는 누구인가?

한참을 서성이다
붓잡고 마음을 그려 보았다.

더러는
먼지같은 존재로
우주나 더럽히고 있지나 않은지.


숨을 쉬며 공기를
눈을 뜨고 햇빛을
말을 하며 바람을
걸어다니며 땅을
오염시키지나 않았는지.

무슨 의미로 존재하며
사는지 피빛이 되도록 묻는다.

해가 지도록 묻고 또 물으며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 본다.

정원에 빨간 열매가 우주를 담았다.
마음이다.




http://blog.ohmynews.com/meongseog/





 

Friday, November 29, 2013

☞ 프랑스 아리랑갤러리 전속작가로

링크



☞ 프랑스 아리랑갤러리 전속작가로

몇 년 전 클레르몽페랑시 초청으로 3인전
(수니아,석창우,멍석)의 인연이 계속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수니아님께서 아리랑갤러리를 개관하여 전속작가 6명과 함께 문을 연다.
기획전으로 상시전시로 열릴 예정이란다.


거리가 가까우면 만사 재끼고 달려가 참석하고 싶지만 멀어두 너무 멀어
내년 10월 프랑스 초청전시 때는 한바퀴 돌고 와야겠다.
앞전 방문때 가지 못하고 남겨 두었던 그곳을.......야호!!!!  
 



 
 
 
 
 
 
 
 
 
 

Tuesday, November 26, 2013

☞ 어린왕자.....

링크






☞ 어린왕자.....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보아야 해.]

생각을 깨우고
마음을 열게 하는 ...



어린 왕자에 나오는 글이다.

매주 토요일에는
동심화 강의가 있는 날
난 오늘도 인사동으로 달려간다.

튼실한 제자 한 명 찾아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어린 왕자되어
버스에 몸을 싣고 1시간을 달려서....

청춘과 삶을 온전히 바쳤던 이 길
외롭지 않게 함께 하고픈 튼실한 제자 한명 만나고 싶은게다.

인연엔 때가 있듯 시절인연의 기다림이다.

그림인 듯 글씨인 듯 오감으로 느끼는
동심화 한글꽃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그런 인연을......



http://blog.ohmynews.com/meongseog/









 



Saturday, November 23, 2013

☞ 3 × 8 =광땡.....

링크

 
 
 
☞ 3 × 8 =광땡..... 2 × 8 = 청춘
3 × 8 = 광땡
4 × 2 = 좋아
6 × 3 = 빌딩...
9 × 4 = 일생
땡구다운 위트 있고  해학 넘치는 구구단이다.

국민의 놀이요
치매예방의 놀이요
고도의 두뇌 싸움인 화투요
단속하는 음밀한 사행놀이 도박이다.

눈치 싸움으로
버릴 줄 알아야 하고
상대편을 읽을 줄 알아야 하고
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여야 하고
묵묵히 운을 기다릴줄 알아야 한다.

삼팔광땡이 우연으로 되지않는 것처럼  어디 그냥 되어지는 일이 있겠는가.

우연한 운을 기다리기 보다는
묵묵히 노력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운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있듯 언제든 삼팔 광땡을 꽉 잡아야 한다.

동신화 한글꽃도 삼팔광땡이다.

.......................................
<우리 집 뒷뜰엔 가을이 한창이다.>

 
 

 



http://blog.ohmynews.com/meongseog/510754





 

Friday, November 22, 2013

☞ 칼럼쓰다.....=두번째=

링크



칼럼쓰다.....=두번째=


>>생각만큼
; 2013. 11. 18 / NO.636
아이디위클리/ 오피리언;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page_code&area_code&no=6446&code=netfu_10716_19233&s_code=netfu_30948_14977&ds_code
 



생각만큼... - 정보와 소통의 문을 여는 이웃 같은 신문
생각만큼... - 정보와 소통의 문을 여는 이웃 같은 신문


...............................................................................................................................
칼럼쓰다.....=첫번째=


>>가을에 부치는 노래
; 2013. 11. 04 / NO.635





가을에 부치는 노래 - 정보와 소통의 문을 여는 이웃 같은 신문
가을에 부치는 노래 - 정보와 소통의 문을 여는 이웃 같은 신문


 
 
 
 
 
 

 

Wednesday, November 20, 2013

☞ 처음처럼.....

링크



☞ 처음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없는 초심
늘 처음처럼 한결같은 마음이다.

조석으로 변하는게 어디 날씨뿐이 겠는가.
사람의 마음도 이와같아서 항상 변함없는
자세로 살아가고자 다지고 다져야 한다.


'作心三日'이란 결심한 일이 삼일을 가지못한다는 뜻이다.
이는 또한 의지가 약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일을 하거나
사람을 만나거나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일관된 언행을 견지해야 하는 것이
곧 군자요  참된 사람의 도리인 것이다.

변함없는 마음 처음처럼이다.



http://meongseog.blog.me/









 

Monday, November 18, 2013

☞ 바람이 불지않은 ~~~

링크


 
☞ 바람이 불지않은 ~~~

≪바람이 불지않은 인생은 없다.≫


인생의 역정은
산 넘고 물 건너 가는거와 같고...

사시사철 계절의 변화와 같고
해 떠서 해 질 때까지의 하루와 같다.

맑은 날이 있는가 하면
구름끼어 흐린 날이 있고

바람부는 날이 있는가 하면
따사로운 날이 있고

비가 오는 날이 있는가 하면
햇볕 화사한 날이 있고

천변만화 변화무쌍한 날씨와 같다.

바람이 불지않은 인생은 없듯
삶의 가치 또한 어려움을 겪고 견뎌내며 이겨나가는 고진감래이다.

또한 인생이란
공수래 공수거요 일장춘몽이다.

하지만 값지게 살아야할 책임이 있고 의무가 있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몫이기 때문이다.



http://meongseog.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