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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05, 2008

100만 촛불 한 마음으로


7월5일 /100만 촛불 한마음으로.

나도 한마디
'붓은 펜보다 강하다'는디
대한국민 뿔났다, 미친 쇠고기땜시.

@ 2008. 06.29 멍석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70 x 135 )


@ 대한국민 뿔났다.
100만개의 촛불 함성이 온 나라를 밝혔다.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을 요구하며 국민 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자 일어섰다. 미치소 땜시 대한국민 뿔났다.

@ 서울미술관 개관기념 초대작가 1000인 초대전
@ 전시기간 ; 2008. 07. 22 ~ 2008. 08. 11 ( 1, 2, 3 부/ 1주일씩)
@ 전시장소 ;서울미술관전관 (인사동사거리)



링크

Thursday, May 29, 2008

魂(혼)

@2006.02.02 멍석작 33 x 69 , 한지에수묵,물감



@ 魂(혼) ; 3.1운동 정신 계승
얼이 살아 있어야 희망의 미래가 있는 것이다.





해 솟는 아침

@ 2005. 12. 31, 45㎝×35㎝ ;멍석작 ,한지에 수묵과 물감



@ 以墨會展 / 읽을까 볼까展 (2006 .1.16- 1. 22, 광주갤러리)

@ 해솟는 아침
;丙戌년 새해를 맞아 모든 이들에게
해 솟는 아침의 기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 새해의 話頭를 無爲로 잡고 삶을 고뇌할까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음이 아니라, 하지 않음같이 그속에는
보이지 않는 무한한 있음으로 흐르는 氣의 충만함-

@ 생이불유(生而不有). ;<노자>에서는 이런 모습을 "천지와 자연은 만물을 활동하게
하고도 그 노고를 사양하지 않으며, 만물을 생육하게 하고도
소유하지 않는다"하여 "생이불유"라 한다.




그리움1

@ 2005.11.07 멍석작 (50 x17),캔버스에 딱지, 한지에 수묵


@ 그리움
; 보고싶다,
보고싶다,
죽을만큼 보고싶다.
바보처럼...............




꽃자리

@ 2005. 멍석작 ; 한지에 수묵,물감



@ 꽃자리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 구상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緣 (연)

@2005.10.30 멍석작 ,한지에 수묵 , (36x37)



@ 緣 (연) ; 인연의 꽃




니 뭐하노?

@2005.10. 14 멍석작 ,한지에 수묵 , (36x37)



@獨座 ( 독좌 ) ; 니 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