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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07, 2011

당신을 사랑합니다.

              @ 2011. 멍석작 / 당신을 사랑합니다. (종이에 수묵, 담채)








@ "당신을 사랑합니다."

/ "당신을 사랑합니다."
얼마나 좋은 말인지 모릅니다.
늘 입에서 나와야 하는 말이어야 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에 가슴이 뜨겁게 움직이며
따뜻한 마음으로 교감하니 설레이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원동력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지금 바로 실천해야할 최우선의 일입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분에게 먼저 실천하고 그리고 주위에.....
날마다 따뜻함으로 번지는 날이되어 날선 모든 이에게
웃음만 번지는 아주 좋은 명약이길 바랍니다.
지금 당신에게 사랑이 꼭 필요한 때 입니다.
지금 바로 사랑에 눈 떠야 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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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 심성보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하루의 시간도 수 많은 언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당신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이란걸
당신은 알고 있나요.


내가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하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못내 아쉬워 울음을 터트리며
깊은 밤 마음의 술잔을 들이키는 순간 순간
당신을 사랑함으로써 미워하는 그 마음
당신은 알고 있나요.


가까워질수록 더 두려운 그대..
잡을수록 더 멀어질 것 같은 그대..
내가 하늘을 보며 이토록 애원하는 사랑
내가 얼마나 당신을 애타게 부르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마음 속 깊은 곳에 슬픈 우물을 만들고
우리의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 하루 하루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내 당신은 진정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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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 한 용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바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떠날 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애처롭기까지 만한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않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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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04, 2011

항상 늘 그렇게


@ 2011. 멍석작 / 항상, 늘, 그렇게 (종이에 수묵, 담채)






@ 항상, 늘, 그렇게

;항상 기도하라, 항상 감사하라, 항상 즐거워 하라, 항상 웃어라, 항상 겸손하라
늘 비우고, 늘 기뻐하고, 늘 사랑하고, 늘 배려하며, 늘 여유롭게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항상, 늘 , 그렇게> 한결같이 처음처럼 살아가는 당신은 행복입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고 항상 사랑입니다.

-처음 마음으로 <항상, 늘 , 그렇게> 살아감이 행복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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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01, 2011

감동

@ 2011. 멍석작 /감동 (종이에 수묵, 담채)





@ 감동

           /가슴을 울리는 아름다운 교감




@작업노트

모 케이블 티비에서 공연되어
요사이 <슈스케 3>의 노래 경연대회에서 울랄라세션팀은 관심의 중심에 있다.
모든 이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 그들은 열정과 희망을 노래하고 마음의
평안과 에너지를 주며 특히 “태어나서 지금까지 내 삶의 비극은 없었다. 늘 새로운
상황을 즐길 뿐”이라는 위암4기 임윤택 리더의 각오와 팀원들의 적극적인 자세 그리고
진실한 마음과 열정의 땀으로 빚어내 혼을 담아 부르는 노래속에 영혼을 울리는
진심이 담긴 노래이기 때문이다.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색깔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또 하나의 기적을 염원하며 꼭 완쾌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구상했다.

-지금 우리의 가슴속에 울림을 주는것은 적극적인 자세로
 열정적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진실된 마음이 전달되기 때문이다.-
 이 시대 그다지 방송에 무관심이었는데 그래도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방송 프로가 있다는것에 그래도 행복과 위안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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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30, 2011

합창

    @ 2011. 멍석작/합창 (종이에 수묵, 담채)






@ 합창

/ 여럿이 함께 피워야 할 아름다운 꽃

@ 작업노트

누구나 자기의 목소리가 있다.
그렇다고 자신의 목소리만 크게 외쳐댄다고
그것이 합창이 되지는 않는 것처럼 남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의 소리를 가장 조화롭게 내 주어야 서로 어울려
합창의 하모니로서 심금을 울리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이 되는것이다.
우리가 어디 어느 위치에 있든 각자의 자리에서 합창단의 일원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자신의 고운 소리를 만들어 가야겠다.
모방송국의 예능프로인 청춘합창단을 보고 적지않은 나이에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각기 다른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하는 모습들이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주고,
또한 훌륭한 화음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등 합창의 하모니는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피워야 아름다운 꽃이 핀다는걸 나타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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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필로그

모방송국 예능프로인 청춘합창단은 평균 연령 62.3세로 구성된 중년들의 하모니다.
오직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모여 합창단 구성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고, 방영 내내 내 부모 같은 중년들의 도전기로 호평을 받고 있어, 잔잔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합창단으로 안방극장에 다시없을 감동을 선사했다.
고령의 나이에도 젊은이들 못지않게 큰 감동과 재미를 더한 청춘합창단은 자유곡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로 다소 잔잔하고 고요한 이 곡으로 사랑과 희망, 소망등을 전하는 감동의 무대였다.
'청춘합창단'은 여러면에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감동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해 감동을 주었었다. 김태원의 지휘 도전부터 80세가 넘는 최고령 할머니의 솔로, 중년남녀의 아이돌 히트곡 메들리 합창까지...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두 새롭고 기적 같은 행보다. 합창으로 하나가 되는 미덕을 보여준 청춘합창단, 가슴에 잔잔한 울림을 안겨주는 따뜻한 감동은 오랜시간 잔잔한 여운으로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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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8, 2011

용기있는 사람

@ 2011. 멍석작/용기있는 사람 (종이에 수묵,담채)






@ 용기있는 사람

/ 어느 때보다 용기가 필요할 때입니다.
용기있는 행동을 한다는 것은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기란 위험 앞에서도 꿋꿋하게 굽히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용기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옳고 그름을 분별할 줄 아는 것입니다.
용기있는 사람들에 의해 진리와 정의는 발견되고 지켜져 왔으며
용기있는 자들에게만 기회가 주어 집니다. 그래서 용기는 가슴의 덕이라고 합니다.
힘이 있는 자나 힘이 없는자나, 가진 자나 갖지 않은 자나 누구나 지켜야하는 것이 정의라면
정의가 바로 서고 진리가 옳을 때 우리는 바른 가치기준에 의해 따뜻한 가슴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현재나 미래나 정의로운 사회에서 사람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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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7, 2011

오늘아침


@2011.멍석작/합창=여럿이 함께 피워야 할 아름다운 꽃/서울시장 선거를 보고=(종이에 수묵, 담채)







오늘 아침



똑같은 아침을 맞아본 일이 있는가.
똑같은 하늘, 똑같은 태양을 본 일이 있는가.
어제의 하늘은, 어제의 태양은, 결코 오늘의 그것이
아니다. 삶은 정반대되는 두 가지 요소를
다 포함하고 있다. 삶은 낡았으면서
동시에 새로운 것이다.


- 타골, 라즈니쉬의《까비르 명상시》중에서 -


글출처;화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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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20, 2011

마음

@ 2011. 멍석작 /마음 (종이에 수묵, 담채)





@ 마음 /

'오는 것을 거절말고, 가는 것을 잡지말라'는 말이 있듯
이는 자연의 순리대로 물처럼 바람처럼 마음 두지말고 살아가라는 것이리라.
들꽃 한송이의 생명도 소중히 할 줄 알며 작은 것에도 만족할 줄 아는 텅빈마음으로
울림을 주는 향기로운 삶이면 좋을 듯 싶다.
여백을 남겨둘 줄 알아 비우고 버리는 담백하고 간소한 그리고
자연에 순응하는 지혜롭고 맑은 삶을 살아가야지.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지 않던가.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하며 살아가야지 싶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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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우리 삶이 괴롭고 힘든 이유는 내가 많은 돈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못 가졌다는 사실에 집착하기 때문에 우리의 삶이 괴로운 것입니다.
물질이나 명예가 없다는 사실이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것에 집착하기 때문에 삶이 힘들어집니다.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느라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망가뜨리지 말아라..’
그리스의 철학자 에피쿠로스의 말입니다.
좀 더 가볍게 사십시오.
못 가진 것을 포기하고 내가 가진 것에 시선을 집중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의 어깨를 짓누르는 고뇌가 어느 새 떨어져 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출처;화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