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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07, 2013

☞ 생각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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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만큼.....
↘모든 일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만큼 이룬다↙

아이는 아이의 생각만큼...

어른은 어른의 생각만큼

자식은 자식의 생각만큼
부모는 부모의 생각만큼

주인은 주인의 생각만큼
손님은 손님의 생각만큼

본뜬자는 본뜬자의 생각만큼
창조자는 창조자의 생각만큼

각자의 위치에 맞는 생각만큼
생각하고 행동하고 실천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더 질 좋은 삶을 위해선 늘 새로운
생각을 키워 가려는 결심과 삶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모든 일은 자신의 생각만큼 이루어 지기 때문에 자신을
어떤 그릇으로 만들어 가느냐는 왼전히 자신의 몫인 것이다.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며
밝고 맑게 정제된 에너지로 작용하길 바래본다.

<수능날의 단상>

=멍석의 생각만큼=
 


 
 
 
 
 
 
 

Wednesday, November 06, 2013

☞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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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수험생 여러분!
마지막 뜨거운 숨결을 토해낼 날입니다.

그 동안 온 힘을 다해 끈기있게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날입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그 동안을 위한 오늘은
수험생 여러분의 유쾌 상쾌 통쾌한 날입니다.

화이팅!!!

가슴 활짝 펴고 꿈을 향해
통쾌한 웃음 한 번 크게 웃을 일 입니다.

하~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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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04, 2013

☞ 소곤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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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곤소곤.....

무슨 얘길 저리도 다정히 할까.

귓속말로 소곤소곤...

다정히 나누는 애기다.

서로의 마음을 주고 받으며
소곤소곤 다정하게 얘기꽃으로
피워내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으로
아름답게 피워내는 꽃이 소곤소곤이다.

때로는 말보다
눈으로 나누는 얘기
몸으로 나누는 얘기
마음으로 나누는 얘기가
더 아름다울 수가 있겠지만.....

둘이서 함께 마음의 울림으로 피우는 꽃이 소곤소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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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02, 2013

☞ 끈기로 피우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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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끈기로 피우는 꽃... 무슨 일을 하든
끈기가 있어야 한다.

프로는 그냥 프로가 아니다.

끈임없는 도전과 끈기와 열정으로
꺽이지 않는 창조의 삶을 불태울 줄 알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불굴의 의지를 지닌 장인이
바로 진정한 프로이다.

특히 예술을 하는 작가라면 끈임없는 자기 성찰과 새로움에 대한 도전 그리고
자기만의 세계를 이루어 보겠다는 흔들림없는 굳은 각오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남의 것을 모방하는 귀재가 아니라
죽을 각오로 덤벼드는 작가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창조 정신으로 덤벼드는 작가

남의 이목에 흔들리지 않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가는 작가

끈기로 꽃을 피울 수 있는
이런 작가여야 하는 것이다.

끈기, 얼마나 아름다운 꽃인가!!!


 
 
 




Friday, November 01, 2013

☞ 11월에 부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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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에 부치는 노래...

시월의 마지막 날은
대금 소리와 함께 번지고
11월의 숨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바삭바삭 낙엽지는 소리
가을의 맥박이 잔잔하게 숨 고르는
11월로 들어선 고요한 첫 날 아침

소리없이 벗어내는 꺼풀마다
켜켜이 쌓인 먼지 바람에 날리고
희미한 추억 걷어낸 하늘은 푸르다.

벌거벗는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은 쌀쌀하기만 하고
온기 잃은 동짓달 햇살이 숨 죽인다

11월을 맞는 첫인사
언제나 늘 한결같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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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October 31, 2013

☞ 시월의 마지막 밤을 요리 멋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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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월의 마지막 밤을 요리 멋지게...
         힐링 시간을 보냈다.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단국대학교 이건석교수님의
열세번째 대금독주회를 다녀왔다.

대금산조와 소리 그리고 악기(거문고, 아쟁, 장구, 북, 장구),
춤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새롭고 신선한 연주였다.

연주가 그렇고, 붓글씨가 그렇고, 삶이 그렇듯 강약과 장단, 완급과 지속,
빠름과 느림 그리로 담백함과 질박함이 그대로 하나인 것을 뜨거운
가슴으로 느끼며 .....

멋진 연주를 보여주신 이건석교수님께 특히 감사함은 멍석 작품과 이교수님의
대금산조가 함께 어우러져 세계인들에게 우리의 전통 문화를 소개하고 느끼며
즐길 수 있게 유튜브로 만들어 올려져 있다.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초대해준 가곡의 강숫현샘께 감사하고
함께한 정석원화백님과 지인님, 성면창샘, 김현옥샘, 제임스 박샘,
이효자원장님, 반가웠습니다...ㅎㅎㅎ

시월의 마지막 밤을 요리 멋진 휠링으로....
 
 
 
 
 


 

Tuesday, October 29, 2013

☞ 소리를 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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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를 들어야 한다... 눈 뜨고 잠들 때까지
온통 소리에 젖어 산다.

시끄러운 잡음이든 ...

감미로운 멜로디든
생기넘치는 사람들의 말소리든
항상 주변의 소리를 느끼며 살아야 한다.

바람이 손짓하는 소리를
꽃들이 속삭이는 소리를
햇볕 따스한 사랑의 소리를

빵빵거리는 자동차 소음도
왹자지껄 사람들의 말 소리도
크고 작은 주변의 소음까지도

선택의 여지가 없지 싶지만
고운 소리든 소음이든 아름답게 정화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다면 모든 소리가 아름답고 곱게 들리는 것이니

그래서 아주 작은 소리까지도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는 가슴이
있어야 하고 곱게 담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갖어야 하는 것이다.

계절의 소리를
시간의 소리를
자연의 소리를
우주의 소리를
그리고 내면의 소리를
자신의 그릇만큼 담아내고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듯 오색으로 함께 물들어 보시지요.

보는 것보다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남의 말을 귀담아 듣고
자연의 소리를 가슴으로 느끼는 멋진 가을날을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