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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09, 2014

☞ 맑고 향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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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향기롭게..... 사람의 말이나 행동에서
맑고 향기롭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

법정스님께서는 맑고 향기롭도록 늘...
자신을 닦고 비워내야 한다며 몸소
실천하는 무소유의 삶을 사셨다.

성경에는

'어린 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듯
밝고 맑게 살아가야 한다는 말씀도 있다.

또한 논어에 '공수레 공수거'란 글이 나오는데
이는 '빈손으로 태어나 빈손으로 세상을 떠난다'는 글도 있다.

이를 실천하며 살아가기란
어렵고 힘들겠지만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며 늘 감사하는 생활을 해야 한다.

모든게 마음이다.
좋게 보면 다 꽃이 되듯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아야 한다.

향싼 종이엔 향내가 나듯
생각과 마음에 맑고 향기로운
것만 들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새해엔 맑고 향기로운 날만 누리시길.....


 
 
 
 
 
 
 

Wednesday, January 08, 2014

☞ 새해맞이 퀴즈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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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맞이 퀴즈 선물...
새해를 맞으며
동심화 한시의 표정을
곤륜 최창대선생의 有感(유감)에서
느낌대로 많은 표정을 찾는 문제였다. ...


놀라게도 담원 김정화샘께서 20자의 모든 표정을
다 찾아 느낌을 달아 주시어 소품으로 선물을 준비하였다.
새해 동심화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다음은 담원샘의 표정찾기와 작품이다.

萬: 배부른 넉넉한 표정. 本: 담담한 표정. 累: 짜증나는 표정. 一: 좌절. 心: 새침떠는 표정. 徒: 거만한 표정. 自: 그늘진 미소. 勞: 뚱하니 근심하는 표정. 空:가난하고 기운없는 표정. 廓: 제압하는 표정. 霽: 유쾌한 표정. 朗:당찬표정. 月: 감싸는 포용하는 표정. 纖: 얄굿은 표정. 毫:당당한 표정. 秋; 심술굿지만 율동적인 표정. 澄: 쓸쓸하고 외로운 표정. 총 17자를 찾았는데 3자 (物,無,照)는 그 후에 찾아 올리셨다.

그래서 원하시는 글로 작품을 해 드리고 싶어/ 보내주신 문장이다.

(그대를 알게 되어서 너무 행복해요.)

대단하지 않나요.
내일 보내드릴 예정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onday, January 06, 2014

☞ 동심화 한글꽃의 미래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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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심화 한글꽃의 미래를 보다...

 이제야 집에 도착 했다.

인사동 수업 끝나고 동심화를 너무너무 좋아하시는
어르신께 점심을 대접받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글꽃의 미래에 대해 저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최창섭어르신과 함께 좋은 시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민족성, 역사성, 전통성, 예술성 그리고 미래성과 상업성까지

참 많은 준비로 작가인 저를 깜짝 놀라게 하신 어르신께
정말정말 존경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이렇게 곁에서 알게 모르게
도와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있어
동심화 한글꽃이 빛나게 되는 것이다.

그 따뜻한 마음들을 바탕으로 더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깊이있는 작품을 창작해 내야하는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불태워야 겠다.

동심화 한글꽃은 민족의 큰 뜻과 세계화를 향한

망의 꽃으로 향기로운 해피바이러스의 역활을 해야겠다.

다시 다져보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깊이 간직해야 할 시간이였다.






 
 
 
 

 
 
 
 

☞2014년 동심화 한글꽃 전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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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동심화 한글꽃 전시시작... 햇살이 참 맑은 날이다.

2014년 새해를 맞아
멍석의 애마 동심화 한글꽃 ...

청마는 힘차게 뛰기 시작한다.


1.이묵회전/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전 ≫2014. 1.16(목)~1.20(월)
≫광주 무등갤러리


2. 프랑스 Arirang Gallery 초대전

≫2014.1.20~2014.2.28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시 Arirang Gallery/ 수묵화 대가 초대전
>>프랑스 오베르뉴의 도청이자 대학도시인 클레르몽페 랑 시청옆
'갤러리 아리랑'의 상설작가로 선정되어 일 년간 프랑스에서 상설작가활동을 하며,
더불어 2014년 10월경, 프랑스 파리근교 생망데시 초대전을 함.


3. 멍석갤러리하우스 새단장 ≫2014.1.1~2014.6.30
≫멍석갤러리하우스 상시전시 (2013년 작품으로 교체전시)
≫년중 누구나 무료관람(예약)

동심화 한글꽃 활짝
해피바이러스 글로벌로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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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04, 2014

☞ 상상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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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창조.....
 

2014년 동심화의 화두다.

새로움에 대한 갈증은
언제나 상상창조에 목 말라 있다....
 
평생을 붓잡고 헤메이다
동심화란 한줄기 싹을 띄우고
한글꽃으로 피워내 세계화를 꿈꾸고 
한 발 한 발 내딛고 있는 걸음마지만 언젠가는
우리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길 바라는 간절한 바램으로.....

한글은 우리 민족의 혼이요 위대한 문화이고 유네스코에 등재된
빛나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과학적이고
실용적이며 조형적인 문자이며 음성언어이다.

음양오행의 생성과 천지인 합일의 사상으로 창제된 훈민정음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우주법칙의 순리를 적용하고 활용한 뛰어난 창제 문자인 것이다.

세계의 언어학자들이 이미
모두 인정하고 발표된 사실이다.

이렇게 훌륭한 한글을 세계에 알리고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며 한글꽃의 사명이다.

이에 동심화 한글꽃을 활짝 피우고 연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한류 문화의 큰 몫이 될 수 있는 것이라 자부하고 덤벼들어 꽃 피우고 있는 것이다.

동심화 한글꽃의 연구는 참으로 중요한 일이라 느끼고,
사명감을 가지고 불철주야 묵묵히 홀로 뛰고 또 뛰고 있는 것이다.

이미 멍석을 깔았으니 세계 어디서든 함께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분들이면 환영하고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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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02, 2014

☞ 어머니가 보고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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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보고 잡다... 가슴속에 늘
그리움을 안고 사는 건

시시때때로 ...

아른거리고 보고싶은 건

언제 어디서나
뜨겁게 쏫아오르는 건

그 분의 그리움을
꽃으로 피기 위해서다.

오늘도 어머니가 보고 잡다.
....................................
부모 /김소월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 때,
겨울의 기나긴 밤,
어머님하고 둘이 앉아
옛 이야기 들어라.
나는 어쩌면 생겨 나와
이 이야기 듣는가
묻지도 말아라, 내일 날에
내가 부모 되어서 알아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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