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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_ 2015. 붓다아트페스티벌
디피 끝내고 집에 돌아와 하는 일 없이 피곤함에
이제야 꾸벅꾸벅 휴식을 취한다.
함께 참가한 작가와 대표께서 전문가다운 솜씨로 작품 배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옷속을 파고든 매서운 바람 몸뚱일 휘감고 돌아 떨리는 기분이란.
이번 특별전은 천년한지 영담한지로 작업을 하여 출품한 6작가의 작품들이다. (노은희 배종훈 여윤경 신미화 @송남규 전수민, 멍석(Kim Meongseog)
※ 멍석의 동심화란? ‘그림같은 글씨, 글씨같은 그림’으로 다양한 표정과 이미지를 밝고 맑은 동심의 세계로 표현한 예술이 동심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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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붓다 아트페스티벌≫ *일시: 2015. 3.12(목)~15(일)(4일간) - 개 막 식 : 3월 12일 14:00 - 관람시간 : 10:00 ~ 18:00 *장소: 서울 무역 전시 컨벤션센터 2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부스: #B-28 [영담한지와
작가들 ※천년한지 영담한지에 작품을 담습니다
붓다의 빛이 온누리에 우주의 운행은 곧 기의 흐름이요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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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다 아트페스티벌에 초대 합니다."
•2015.서울국제불교박람회(2015 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참여작가:
#전수민, #노은희, #배종훈, #신미화, #송남규, #여윤경,
#멍석김문태, (※천년한지 영담한지에 작품을 담습니다.)
<2015붓다 아트페스티벌 >
*일시: 2015.
3.12(목)~15(일)(4일간) - 개 막 식 : 3월 12일
14:00 - 관람시간 : 10:00 ~ 18:00
*장소: 서울 무역 전시 컨벤션센터 2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부스: #B-28
[영담한지와 작가들(Artis wiht youngdamhanji)] /영담한지미술관 & SPACE1326
주최: 대한불교조계종, 서울특별시 주관: 불교신문, 불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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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 개골개골
엊그제 경칩이 지났다. 날씨가 따뜻하여 여기 저기서 초목의 싹이 트고 겨울잠에서 깨어난 개구리 땅위로 나오려 꿈틀거리는 날이다.
고른 숨결로 준비하고 있는 자연의 위대함에 그냥 함께다.
미국 초대전 때의 워크샾과 동심화의 교감과 소통의 시간들 그리고 프랑스와 독일 초대전때 현지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반응과 호기심 아직도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동심화의 꿈틀거림이다.
잠시 잠깐 침묵이고 고요다. 찰라의 시간에 얻는 자아 발견이다.
서두르지 않고 묵묵히 가야할 길이고 신념이고 가슴의 뜨거운 불이고
삶이다. 저 너머 불빛을 향해 동심화와 함께 뚜벅뚜벅이다.
제가 아트페어에 참가하는 큰 목적은
[동심화를 파는 것이 아니라 동심화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림인 듯 글씨인 듯' 예술적 가치 창조를 함께 느끼고 공감대 형성으로 차근차근 저변 확대를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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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이네요.
아침 햇살이 화사해 뽀송뽀송 기분 좋은 날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아름다운 분들과 인사동에서 동심화 수업이 있어 즐거운 날이고
짙은 커피향에 정다운
얘기가 꽃피고 묵향에 젖어 한점 한 획에 빠져
발길따라 예술의 맞을 느끼는 날이고
사람꽃 예술향에 젖는
아름답고 향기나는 날인 것이다.
그래서 아름다운 분들이 아침 일찍 서둘러 악착같이 오시는 그런 날이다.
오늘도 화이팅!!!~ ...............................................
↕오늘 오후에는 여기에 있습니다↕
↕1.<호텔 아트페어_ 수원> /Comtemporary in novotel 분들이 SUWON -2015. 3. 5(목) ~ 2015. 3. 8(일) -전시장소: •노보텔앰버서더 호텔 9층 ◆참여작가/ 배종훈, 노은희, meongseog(멍석 김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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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다.
나섬도 휘두름도 아니요
화려함도 부귀함도 아니다.
고른 숨결의 잔잔한 흐름이요
모든게 고요한 마음인 것이다.
닦음은 곧 고요함이요
흔들리지 않는 마음인 것이다.
아무 것에도 얶메이지 않는
자연스러움의 자유인 것이다. 고요속에 깃든 마음의 꽃인 것이다.
동심의 밝음과 맑음이 그 속에 있어
동심화로 활짝 피워내고 있는 것이다.
고른 숨결과 고요한 마음으로 탄생되는 동심화 향기가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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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시리즈로 출품할 작품이다≫
(행사 기간에 방문하시면 '고요'시리즈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1.<호텔 아트페어_ 수원>
Comtemporary in novotel SUWON
-2015. 3. 5(목) ~ 2015. 3. 8(일)
-전시장소: •노보텔앰버서더 호텔 9층
◆참여작가/ #배종훈, #노은희 #meongseog(멍석
김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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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 고요
고른 숨결이요
고요한
마음이다.
모든게 마음인 것이다.
생각이 마음을 만들고
마음이 행동을 일으키고
행동이 그 사람을 만드는 것이요
그래서 고요한 마음이 중요한 것이다.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늘 다져야 하고
살아감이 곧 자연스러워야 하는 것이다.
고른 숨결과 고요한 마음으로 탄생되는 동심화 향기가 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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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언니
권정생선생님의
몽실몽실 몽실언니다.
오늘은 몽실언니를 만났다.
어려운 시절 억척스러운
어머니들의 삶을 들여다 보았다.
억센 시간의 질긴 발걸음이 곱다.
'30년의 세월이 흘러,
두 아이의 어머니가 된 몽실은
여전히 동생들과, 아이들, 남편의 든든한 지지대가 되어 가난하지만 굳세게 세상을 살아갔지 않았는가.'
[몽실언니/ 권정생. 소년소녀소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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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곳의 초대전 전시작품 소개다.}
1. 전시주제/ "봄바람 솔솔~1"
◆전시장소/창원 스페이스1326
◆전시기간/ 2015. 3.15(일)~30(월)
2. 전시주제/ "봄바람 솔솔~2"
◆전시장소/ 거제도 해금강테마박물관
◆전시기간/ 2015. 4.1(수)~1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