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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17, 2019

야밤의 散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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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의 散策
깊어가는 팔달산의 밤
도란도란 연인들의 속삭임과
운동하신 분들의 발자국소리

불빛에 華城은 夜花로 피고
밤은 깊은데 소나무는 잠못 이루고
뒤척이는 새들의 설잠에 고요를 깨운다.

별님, 달님 벗들과 함께 뚜벅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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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ngseog_Atrlire









Sunday, March 24, 2019

봄바람 살랑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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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화에세이_20190324..≡


똑똑똑, 나를 깨워 주세요
봄바람 살랑살랑 꽃피는 봄이 잖아요.
 
 






仙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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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ssay_20190324.≡


너무나 아름다워 神仙과 童子가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은 仙境이로다.
황토빛 산의 仙境에 취한 꿈속이런가.

산 첩첩 물 절로 나 仙境에서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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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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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세이_20190324.≡


가던길 멈추고 겨우네 인내와 기다림으로
준비한 각자 색깔의 화사한 미소로 번질
도란도란 꽃망울들의 얘기를 듣는다..

봄향기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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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樂_독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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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화에세이_20190323..≡


獨樂_독락• 홀로 즐겁게 놀다.
혼자서도 즐겁게 잘 놀아요.

오직 즐거움에 빠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