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이 아무리 우수하다 해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문자뿐 아니라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시켜
세계 사람들과 문자와 예술로써 함께 공유하고 소통해야 한다. '그림인 듯 글씨인 듯'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에 예술의 생명을 심어 활짝
피우고자 하는 것이다.
<2014년 전시계획> '글씨그림'전의 가치 창조를 위한 새로운 전시회 준비다.
ㅡ6월 부산 화랑아트페어 ㅡ9월 정수화랑 초대전 ㅡ10월 프랑스 상망데시 초대전 ㅡ11월 싱가폴 아트페어
≪사진설명≫ →벚꽃 피다. →작품 '이보게 차 한잔' →'동심화속에 푹 빠진 아이들 한글꽃 피다'
→(9월 인사동 정수화랑 초대전 전시명함)
한글이 아무리 우수하다 해도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겠는가. 문자뿐 아니라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시켜 세계 사람들과 문자와 예술로써 함께 공유하고 소통해야 한다. '그림인 듯 글씨인 듯'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에 예술의
생명을 심어 활짝 피우고자 하는 것이다.
<2014년 전시계획> '글씨그림'전의 가치 창조를 위한 새로운
전시회 준비다.
ㅡ6월 부산 화랑아트페어 ㅡ9월 정수화랑 초대전 ㅡ10월 프랑스 상망데시 초대전 ㅡ11월 싱가폴
아트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