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_가로등>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번도 흐트러짐 없이 그냥 묵묵히 지켜낸 자리다.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든 있어야 할 곳에 있어 최선을 다한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언제나 한결같이 변함없는 마음 빛나지 않아도 그냥 있어 좋은 그 자리 지켜온 날의 기쁨과 보람의 뿌뜻함도 침묵속에서 빛나야 더 빛나는 거라고. 한줄기 빛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지켜가야 할 일이 있어 행복인 거라고.
≪테너 김영학 함께하는 콘서트에서≫ ≫멍석의 동심화이야기_행복 바이러스 *2015. 7. 25(토) : 오후 6시 *갤러리 한빛(2F)/ 울산시 남구 옥동 ..................................................... ↕멍석 김문태 ≪Moontae Meongsrog Kim≫ *동심화/ Childlike-heart painting *동심화가 / Childlike-heart painting Artist *동심화연구소 / Chief of Meongseog Childlike-heart painting
institute .......................................................... ↔"그냥"- (출처 : 네이버 책) http://me2.do/5oAILzKY
☞ 동심속에 놀다_"그냥" 그냥 있어 좋고 그냥 만나 즐겁고 그냥
웃음으로 녹아내는 순진무구
아이들의 마음이다. 있는 그대로 그냥 관심을 주고 바라보면 행복은 그냥 그속에 있어 모든게 사랑이요 감사인 것을. 늘 어린이의 마음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아름다운 분들의 동심화 향기다. 동심으로 피워내는
동심화 행복한 동심속으로 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