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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7, 2011

오동추야 달이 밝아~

2011. 멍석작 / 오동추야 달이밝아~ (종이에 수묵, 담채)




@오동추야 달이 밝아~
          / 우리의 가락과 우리의 옛 정감이 흐르는 가을이면 생각나는 노래다.

@ 2011 경기도 서예협회 초대작가 출품작
@ 2011. 11. 11(금) ~ 11. 14(월)
@ 경기도 문화의 전당
.........................................................................................

('오동동 타령'. 황정자·들고양이 노래, 야인초 작사, 한복남 작곡)

오동추야 달이 밝아 오동동이냐/ 동동주 술타령이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궂은비 오는 밤 낙숫물 소리/ 오동동 오동동 끊임이 없어 /
독수공방 타는 간장 오동동이요//
동동 뜨는 뱃머리가 오동동이냐/ 사공의 뱃노래가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멋쟁이 기생들 장구소리가/ 오동동 오동동 밤을 새우는/
한량님들 밤 놀음이 오동동이요//

백팔염주 염불소리 오동동이냐/ 똑딱똑 목탁 소리 오동동이냐/
아니오 아니오 속이고 떠나가신 야속한 님을/ 오동동 오동동 북을 울리며/
정화수(井華水)에 공 들이는 오동동이요.


<해설>
오동동 타령을 부른 가수 황정자는 유명한 함안의 처녀뱃사공을 부른 가수이기도 하다. 50년대에 유행한 노래를 80년대에 들고양이가 다시 불러 아직도 많은 이들이 부르는 인기 가요다. 작사가 야인초 선생과 작곡가 한복남 선생의 일대기와 가수 황정자의 흔적을 찾아보면 마산 오동동과의 관련성을 찾을 수 있다.

오동추는 오동 열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오동추야(梧桐秋夜)는 '오동잎 떨어지는 가을밤'이란 뜻이다. 오동동(梧桐動)은 오동나무 잎이 흔들리고 떨어지거나 빗물이 오동잎에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오동동처럼 '동동'이 들어가는 노래 가사가 의외로 참 많다. 아으 동동(動動) 다리(연대 미상 고려가요), 동동구루모(구리마, 구리모, 화장품), 아싸가오리 동동구루모, 아리아리 동동 스리스리 동동, 아리랑 동동 스리랑 동동, 아주까리 동동(피마자 기름), 동동주처럼 우리는 쉽게 '동동'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오동동 타령의 오동동은 굳이 오동나무 잎의 움직임과 소리보다는 동동주 술타령, 오동잎에 떨어지는 빗물소리, 동동 뜨는 뱃머리, 사공의 뱃노래, 기생의 장구소리, 목탁소리, 염불소리 모두 오동동이라고 했다.
=자료출처; 정대수(진동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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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18, 2011

② 현대서예의 조형(점선면)에 대하여

A. 현대서예 가까이 하기



  (6) 문자의 변형과 조형에 대하여


② 현대서예의 조형(점선면)에 대하여




조형의 요소에는



머리로 이해하는 '점, 선, 면, 입체'와



눈이 지각하는 '형, 크기, 색채, 질감' , 그리고



이 요소들이 어울러져 나타나는 '방향, 위치, 공간감, 중량감'이 있다.



이 요소들은 조형의 원리에 따라 목적에 맞게 다양하게 이용하여 나타내게 된다.







먼저 조형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면



첫째, 점과 선은 조형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재료로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모여 면이 된다. 점은 모양이 작은 점-큰 점, 둥그런 점-울퉁불퉁 점, 색이 짙은 점-옅은 점 등 그 형태에 따라 점이 주는 느낌이 다른 것이다.



선이나 면도 점과 마찬가지로 짧은 선-긴선, 두꺼운 선-가는 선, 직선-곡선, 짙은 선-옅은 선등 다양한 선이나 면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는 작품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함으로써 나타나는 효과는 천차만별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들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성질과 작품에 따라서 가변성과 표현력을 적절히 운영하여 표현한다면 독특한 품격의 형식미를 갖게 될 것이다.



일점일획(一點一劃) 즉, 점 하나를 찍거나 선 하나를 그을 때도 참다운 정신으로 온 정성을 다하고 시간을 담아야 하는 것이다. 함부로 찍거나 긋는 선은 누구나 보기에도 무게감이 없어 보이고, 깊이감이 없어 품격이 떨어져 보이고, 예술성이 떨어져 보여 감동을 줄 수 없는 작품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단순한 일점일획(一點一劃)이 아닌 살아있는 점획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특히나 서예는 선의 예술이기 때문에 이러한 가변적 요소를 잘 운용하여



점과 선은 충분한 가변성과 표현력을 구비하고 있어 허한 것 과 실한 것, 펴있는 것과 오므라져 있는 것, 성긴 것과 빽빽한 것, 기울어져 있는 것과 바로 세워져 있는 것 등이 서로 대립되어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 동일미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가변적 요소를 잘 운용하고 또한 형태와 평면을 배치하여 좌우로 기울어진 것과 바른 것을 균형있게 하고, 대소 길이의 변화를 주며, 움직임과 고요함 그리고 거두어들임과 내쫓는 것을 알맞게 하여 정적인 맛과 동적인 맛을 자아내도록 하여 서로 의존하고, 제어하고, 호응하도록 붓을 들거나 누르기도 하고, 무디게 하거나 꺾기도 하며, 천천히 쓸 때와 급하게 쓸 때의 조절을 잘하여 점과 선에서 나온 예술적 표현의 형태는 천변만화(千變萬化)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지는 고도의 법을 숙련시켜 ‘법 없는 가운데 법이 있어야만 지극한 법이 되며’ 고심은 극도로 하면서도 고심의 흔적이 없어야만 비로소 최고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처럼 자유스러움에서 우러나오도록 부단한 노력과 고심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동양 고유의 서예미는 단순히 문자조형에 있지 않고 한 획 한 획으로 쓰여진 선들이 만나 하나의 글자를 이루면서 형태를 만든다. 형태는 일단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기에 일차적 평가의 대상이 되나 서예에서는 선을 단순한 선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살아있는 생명의 선인 것이다.



『필묵의 동시성에 의해 작가는 한 획 한 획에 자신의 모든 것을 담는다. 의지력, 정감, 기품 등 자신의 사상과 감정 즉) 내면의 세계를 담으려고 한다. 그 감정과 의지가 선의 형태 속에 잠재해 있다가 관객에게 전달되는 것으로 작가의 정신세계를 중요시 한다.



서예 작품이 몇 천년동안 거의 예외 없이 흰 종이에 검은 먹으로 이루어 진 것은 외부의 영향을 극도로 단순화하고 그 속에 최대한의 정신세계를 담으려고 하는 배려의 결과인 것이다.』<네이버지식> 이는 밝고 정직한 심성으로 문자향과 서권기의 아름다운 기운이 담겨있는 맑은 정신이기 때문이다.



『동양의 예술이 서양예술과 다른 점은 회화적이라기보다는 선적(線的)이며, 사실적이라기보다는 추상적이라는 점이다. 특히 서(書)라는 것은 구체적인 사물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추상적인 문자를 모필(毛筆)의 선적인 운용을 통해서 표현하는 것으로 선( 線)의 예술적 의미는 문자의 조형성과 함께 필호(筆毫)의 온갖 작용으로 생겨난다. 붓의 움직임을 통해 일 점 일획이나 문자와 문자 사이의 생명적인 리듬의 긴장이 느껴지는 것이며, 여기서 말하는 선이란 단순한 선이 아닌 뼈가 있고, 살이 있고 마디가 있고, 피가 있는 선인 것이다. 더군다나 하얀 종이위에 흑색(黑色)으로만 쓰여 진다. 그래서 점과 획, 문자와 문자 사이의 균형과 대비, 조화의 미가 어울러져 백(白)과 흑(黑)의 추상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것이다.』<네이버 지식>



그래서 획은 그냥 획이 아닌 살아있는 생명성을 가진 획인것이며, 참된 가치의 지속성이며 창조되고 있는 현재 진행형이며 내재된 정신성의 표출인 것이다.







;현대서예가 예술성을 중시한 독창성을 갖기위한 조형성은



단위 지면에서의 여백문제, 장법의 문제, 필법의 문제, 묵법의 문제 그리고 다양한 재료의 활용등



형식과 내용의 독창적 미적 구조를 부단한 노력과 높은 심미적 안목으로 갖춰 나가야 하는 것이다.



전통의 틀을 깨기가 어려운 서예가들의 다른 이목이 어떻든 현대미술로서 시대가 원하는 방향의 예술을 위해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창조 정신으로 독창적인 멍석을 펼쳐 보여야 하는 것이다.



누가 뭐래도 작가는 늘 새로운 눈을 가지고 새롭게 시도하는 창조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 멍석-







-현대서예의 나의 생각은 시간이 될 때마다 늘 첨삭해 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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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15, 2011

소원의 꽃

@ 2011. 멍석작 / 소원의 꽃 (종이에 수묵, 담채 70 x 135 )









@ 소원의 꽃
                        / 간절히 바라는 마음의 꽃으로 피어...................



@ 프롤로그


; 사람은 누구나 간절한 마음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도 좋고 시대가 안고 있는 아픔과 절망도 좋고
  아이는 아이들 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정상인은 정상인대로, 장애우는 장애우대로,
  자신만이 안고 있는 소망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소원의 꽃으로 피워 본다.
  온 마음을 다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한다면 진흙속에서 아름다운 연꽃이 피어나듯 소원의 꽃이 피어나지 않을까.
  - 난 이런 아름답고 간절한 마음을 담아 소원의 꽃을 피우기로 했다. 그래 탄생한 작품이다.-



@ 안양서예대전 초대작가전에 출품하는 작품으로 안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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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ugust 30, 2011

유쾌, 상쾌, 통쾌

            @ 2011. 멍석작 / 유쾌, 상쾌, 통쾌 (종이에 수묵, 담채)




@ 유쾌, 상쾌, 통쾌

/ 푸른 하늘 마시며 가슴펴고 사는거야.
  세상살이 별거더냐, 마음먹기 달렸다지 않던가.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 닥쳐도 유쾌, 상쾌, 통쾌다.
  우린 늘 그렇게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최선의 길이니까.
  긍정의 힘은 극적인 역전의 무서운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앞으로 쭈~욱 유쾌, 상쾌, 통쾌하게 사는거야.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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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25, 2011

열정으로 일하고 즐겁게 사는 멍석 김문태 서예가

한국복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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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길









































































































열정으로 일하고 즐겁게 사는 멍석 김문태 서예가





















"그들과 함께 꾸미는 세상은 아름다운 꽃이지요"

































































































































백련향기 가득한 하얀 연꽃 세상인 전남 무안에서 태어난 그는 일출과 일몰을 방 안에서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정경들을 보며 선비이셨던 아버지의 시조 소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붓과 먹을 가까이에 접할 수 있었다. 아버지 곁에서 먹을 갈아드리며 정갈한 붓글씨를 보면서 마냥 신기 해 했었다. 그때부터 화선지에 먹이 스며들듯 그에 몸과 생활에 서서히 묵향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그러다 고교2학년 때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셨던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 어머니 혼자서 5남매를 키우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녀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고자 헌신하신 덕분에 대학졸업을 할 수 가 있었다. 어머니하면 언제나 그 자리에 서 묵묵히 서 있는 고목과도 같은 분으로 마음에 남아 있단다.









그가 붓을 가까이 하게 된 동기는 대학시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부터였다. 유년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붓을 들게 되었다. 그는 어머니 덕분으로 교육대학을 졸업, 1978년 첫 교사로서의 발령을 받아 교편생활과 함께 한 순간도 붓을 놓지 않았다. 남들은 승진을 위해 노력할 때 그는 그져 승진보다는 붓과 먹을 더 가까이 지내며 혼신의 열정을 쏟아 부었다. 그는 몸을 돌보지 않고 작업에만 미쳐 지내다 보니 지난날 암 선고를 받고 1년 여 동안 항암치료하며 질병과 사투를 벌이는 와중에도 붓을 잡고 절박한 심정으로 그림을 그렸다. “붓을 잡고 있다는 그 자체가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힘을 주었다.”라고 할 정도로 그에게 숙명과도 같은 예술의 길인 것이다.









그래서 일까? 그에 좌우명은 ‘열정으로 일하고 즐겁게 살자.’ 자신의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다면 못 이룰 일이 없을 것이라고 한다.









그의 작품을 보면 좀 독창적이다. 한글속에서 그림이 탄생되어 웃고 있고, 빙그레 미소짖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다. 각박한 현대인의 삶을 정갈한 마음의 시간을 건내는 듯 하기도하고, 동심 속에 마음껏 뛰어 놀게도 한다. 그는 30여 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보니 동심세계에 흡수되어 졌고 이것이 모태가 되어 작품속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늘 해 왔다. 동심이란 것은 아이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마음 한 켠에 자리 잡고 있어 항상 그리워한다. 그들에게 잃어버린 동심을 떠올리게 하고 아름다운 옛 추억속에 잠겨보게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동심 문인화’를 하게 되었단다. 그가 ‘동심 문인화’라고 정의한 그의 작품은 여백의 미와 화사한 색감으로 화면을 구축하여 특유의 정서적인 함축미와 절제미가 돋보인다.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전통과 현대의 창조적 모색’을 시도하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늘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느낀 감성들을 화폭에 담아낼 때 너무나 행복하단다. 그래서 일까 해바라기 사랑, 연꽃미소, 어깨동무, 푸른 하늘, 꽃피는 산골 등 작품 제목들을 보면 그의 작품 세계를 짐작하게 한다.









그에게 장애인들을 바라보며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부탁했다. “정말 그들의 맑은 마음과 천진함으로 세상은 더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그들과 함께 꾸미는 세상은 아름다운 꽃이지요. 누구나 자신의 할 일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좋아하는 일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며 행복한 생활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행복은 남이 갖다 주는 게 아니라 자신이 찾아 누리는 것이니까요.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다보면 결국에는 자신의 향기로 세상이 물들여 가지 않을까요?”









김 작가의 호가 친근하게 다가왔다. 호에 대해 궁금하여 어떤 의미를 내포하는지 궁금하여 질문을 했다. “‘멍석’이라고 농촌에서 곡식이나 고추를 말릴 때 쓰는 것인데 여름밤 마당에 모깃불 피우고 가족이 둘러않아 도란도란 정다운 이야기 나누었던 그 자리가 농촌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지요. 그래서 제 호가 ‘멍석’인 까닭은 멍석을 깔아놓았으니 누구나 와서 편히 쉬면서 함께 소통하고 즐겁게 지냈으면 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 의미를 생각하니 그는 작품을 통해서 동심의 향수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라는 그에 넓은 도량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듯 했다.









그는 오랫동안 서예를 통해서 한글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우리의 멋과 정신이 살아있는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는 김문태 작가, 그는 국내 서예대전 초대작가로 활동하면서 13번의 개인전과 250여회 초대 및 단체 그룹전에 참가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전시로 미국, 독일, 프랑스, 몽골, 아랍5개국의 초대전을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앞으로의 전시 계획은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원초적 본능’이라는 제목으로 8월 20~26일까지 아트페어 초대전시가 있으며, 연이어서 'Art To Dream' 전이 베를린전(독일 연방신문국 초대전)과 함부르크전(함부르크 환경청초대전)이 각각 8월과 10월 사이에 열리게 될 예정이다.









끝으로 작가는 늘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을 가지고 새롭게 시도해 보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리란 생각에서 추상적 접근으로 방향전환을 시도해 했다. 신선한 멍석 김문태 작가의 도전정신에 힘찬 박수를 보낸다.

































<한국복지뉴스 / 11-08-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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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길













































열정으로 일하고 즐겁게 사는 멍석 김문태 서예가





















백련향기 가득한 하얀 연꽃 세상인 전남 무안에서 태어난 그는 일출과 일몰을 방 안에서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정경들을 보며 선비이셨던 아버지의 시조 소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붓과 먹을 가까이에 접할 수 있었다. 아버지 곁에서 먹을 갈아드리며 정갈한 붓… <2011-08-25 13:24:36>













열정으로 일하고 즐겁게 사는 멍석 김문태 서예가





















백련향기 가득한 하얀 연꽃 세상인 전남 무안에서 태어난 그는 일출과 일몰을 방 안에서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정경들을 보며 선비이셨던 아버지의 시조 소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붓과 먹을 가까이에 접할 수 있었다. 아버지 곁에서 먹을 갈아드리며 정갈한 붓… <2011-08-25 13:24:36>









열정으로 일하고 즐겁게 사는 멍석 김문태 서예가



백련향기 가득한 하얀 연꽃 세상인 전남 무안에서 태어난 그는 일출과 일몰을 방 안에서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정경들을 보며 선비이셨던 아버지의 시조 소리와 함께 자연스럽게 붓과 먹을 가까이에 접할 수 있었다. 아버지 곁에서 먹을 갈아드리며 정갈한 붓… <2011-08-25 13:24:36>






Wednesday, July 27, 2011

Art to dream

Art to dream
< Koreanisches Kulturfestival-Kunst zum Träumen >



2011년 독일초대전 전시다.
서예-문인화 그리고 서양화로 참여 작가는
한국 작가들과 독일작가들로 총 47명이 함께 한다.
1부는 베를린에서 10여 일간, 2부는 함부르크 환경청 초청으로 40여 일,
한국주간 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매우 뜻깊은 전시회가 될 것 같아 기쁜 맘이다.
이 행사를 추진하면서 알림이 역활로 제반 추진사항을 진행해 나갈려니 쪼까 바쁜척 한다.
아무튼 해외전시니 우리의 훌륭한 문화를 알리는 좋은 전시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


멍석 전시 출품작/ 인생

@ 2011. 인생 / 멍석작 (종이에 수묵, 담채)

-참고로: 위 작품의 윗쪽 노랑 글씨는 최희준의 노래 '하숙생'을 써 넣어서 작품을 완성했다.-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 어디로 가는가
구름이 흘러가듯 떠돌다 가는 길에 /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나그네길 구름이 흘러가듯 / 정처 없이 흘러서 간다
인생은 벌거숭이 빈손으로 왔다가 / 빈손으로 가는가
강물이 흘러가듯 여울져 가는 길에 / 정일랑 두지 말자 미련일랑 두지 말자
인생은 벌거숭이 강물이 흘러가듯 / 소리 없이 흘러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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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to dream
< Koreanisches Kulturfestival-Kunst zum Träumen >


<1부: 베를린전>

Exhibition

Art to dream
< Koreanisches Kulturfestival-Kunst zum Träumen >
29. 8. 2011 _ 9. 9. 2011
Im Press-und Besucherzentrum des
Bundespresseamtes Reichtagsufer 14, 10117 Berlin
Vernissage: 29. 9. 2011 17: 00uhr


<2부: 함부르크 환경청>

Art to dream
< Koreanisches Kulturfestival-Kunst zum Träumen >
Galerie KIT(Umweltbehörde)
22. 9. 2011 _ 31. 10. 2011
Mo. - Do. 9:00 - 16.30 Uhr, Fr. 9:00-15:30
Vernissage: 19 Uhr, den 22.Sep.2011
Billstr. 84, D-20539 Hamburg
AE. Untiet 040-428894520, E.Mail: galerie-kit@web.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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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23, 2011

사람 꽃

사람 꽃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도종환 시인님의 시가 아니라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서 신들의 시기를 받았다는 전설도 있지 않는가.
하나가 둘이, 둘이 셋으로 그리고 모여 모여서 피어날 때 더욱 아름다운 것이리라.
각자의 위치에서 너, 나, 우리가 함께 어울려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의 꽃으로 피었음 하는
소망을 작품에 담아 보았다. 말보다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꽃이 많이 피어나길 바래본다.

어느 무더운 여름 날에... 멍석


           @ 2011. 멍석작 / 사람 꽃 (종이에 수묵, 담채)



@ 전시제목 : 2011. 제 2회 서예세상 운영자 작품전
@ 전시일시 : 2011년 8월 6일(토) ~ 8월 10일(수)
@ 전시장소 : 대전 연정국악문화회관 2층 전관
                       (대전시 중구 문화동 1-27(042-220-0305)
@ 오픈행사 : 2011년 8월 6일(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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