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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08, 2012

▷각오.....

    >>작품명/ 각오, 2012. 멍석작




▷각오.....

☞어떤 일에도 무너지지 않을 내 마음의 말뚝, 각오.



;오늘은 6학년 아이들 졸업식이다.

코흘리게 였던 귀여운 아이들은 6년의 과정을 마치고

이제 새로운 환경으로 떠난다. 그곳에서도 예쁘게 씩씩하게 건강하게

열심히 생활하길 바래본다.

"얘들아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졸업을 하는 모든 이에게도 축하, 축하......"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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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06, 2012

▷고놈들, 참.....


             >>작품명/고놈들 참(유치원), 2012. 멍석







▷고놈들, 참.....

☞요렇게 이쁜 놈들인데.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로버트 플검의 책이 생각난다.

가장 호기심이 많고 흡수력이 좋은 스폰지처럼 모든걸 가장 잘 받아드리고 배운대로 실천하는 때가 유치원 때이지 싶다. 유치원 생은 100% 그대로, 초등학생은 90%, 중학생은 80%... 커가면서 점점 규칙(법)을 지키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태도다. 가정, 학교, 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 특히나 청소년의 문제로 가정의 역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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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02, 2012

▷숨바꼭질.....

         >>작품명/숨바꼭질, 2012. 멍석작







▷숨바꼭질.....


☞고 귀여운 것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어디어디 숨었나 장독뒤에 숨었다.~중략’ 동요가 작업실에 가득했다.
오늘은 유치원 아이들과 하루종일 숨바꼭질 술래를 하며 놀다지쳐 돌아왔다.
꼭꼭 숨어있는 표정있는 아이들을 몇명이나 찾았는지, 한 100명 쯤 될까? 아무튼
적지않은 아이들을 찾다 돌아왔다. 내일도 숨바꼭질은 계속된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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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개학날이었다.
겨울방학 동안 그렇게 포근하던 날이였는데
개학을 한다니 몹시도 춥다. 코끝이 빨개지고 손이 꽁꽁 얼어 등교 할
아이들을 위해 일찍 출근해 교실 온풍기를 틀어 따뜻하게 해 놓고 가다리는데
방긋웃고 교실에 들어서는 아이들의 환한 미소에 추위쯤 어림없구나 하며 반기었다.
고놈들 참, 대단혀..............-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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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30, 2012

▷당당하게.....

>>작품명/늘 당당하게, 2012. 멍석작






▷당당하게.....

☞이 길만이 살 길이다, 작가는.....




;올핸 당당하게 살아가자.

자신의 하는 일에 전문가로서 손색이 없는 자질을 가져야 하고,

프로 작가로서 당당하게 자신의 작품세계를 여러분과 함께 교감하고 소통해야 한다.

새로움을 끝없이 추구하고 생활속에서 우러난 진정성 있는 작품으로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 실험정신을 가지고 덤비고덤비고 또 덤벼야 한다.

당당하다는 것은 비록 작가에게만 해당되겠는가.

누구나 자신의 하는 일에 당당해야 하고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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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28, 2012

         >>작품명/울랄라, 2012. 멍석작







▷울랄라.....

☞ 늘 긍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하는 일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이고 그리고 즐긴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늘 마음을 모아 덤벼드는 겁니다.

준비된 자에게는 반드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절실하고 간절한 소망이 올핸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의 일을 즐기는 겁니다. 울랄라, 울랄라...이렇게.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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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씨구 절씨구.....



         >>작품명/얼씨구 절씨구, 2012. 멍석작







▷얼씨구 절씨구.....

☞그대의 삶이 얼씨구, 절씨구로다... 물 흐르듯.



;너무나 좋을 때 표현하는 마음의 기쁨이고 몸의 표현이고 그리고 삶의 향기다.

어떤 환경에 처하든 자신의 삶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콧노래와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향기로운 삶이길 바랍니다. 욕심내지 않고 물흐르듯.....-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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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anuary 20, 2012

▷목탁소리.....

>>작품명/목탁소리,2012. 멍석작






▷목탁소리.....

☞세상이 열리는 마음 씻는 소리


;산사의 새벽에 울러 퍼지는 목탁소리를 들어 보셨나요.
세상을 깨우는 소리요, 마음을 깨우는 소리요,
마음을 열고 세상의 티끌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소리라는 것을...
그동안 살아오면서 알게 모르게 끼었던 욕심의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내는
새해가 되었음 하는 맘으로.....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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