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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17, 2012

▷자연으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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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기다림, 만남 그리고 원초적 본능,2011,멍석작









▷자연으로 부터...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억지로 되는건 자연스러움이 아니다.
그 때가 어느 때든 때를 가다려야 하는 것이다.
때를 기다리는 동안 마음을 닦고 천천히 살아감을 느껴야 한다.
그리고 만남을 위해선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기다림을 배워야 한다.
자연속에 자신을 내려놓고 느긋하게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기다림은 곧 만남을 위한 원초적 본능의 자연스러움이다.
자연은 스스로 그렇게 있어 스스로 흐르는 것처럼...
자연속에 모든 답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서 살아감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자연에 늘 감사하며.......-멍석-







Friday, September 14, 2012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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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세상에나,2012,멍석작







▷세상에나...


세상에나... '멍석의 동심화, 동심 문인화’
우리의 위대한 문화유산이고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며
실용적인 문자인 한글로 동심의 형상을 표현하는 ‘동심 문인화’이다.
또한 우리 전통 민화의 문자도에 바탕을 두고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신 문자도’이며,

최소의 어휘로 ‘그림인 듯, 글씨인 듯’ 작품 속에 동심의 마음과 표정을 심어 새로운

작품 세계를 열어가고 있는 멍석의 동심화이다...-멍석-








Thursday, September 13, 2012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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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참,2012,멍석작







▷참...


‘살아감이 진실이어야 한다.’

얼마나 바르게 살아가느냐가 문제다.

욕심 때문에 탐욕이 생기고 탐욕이 눈을 가리고

마음을 병들게 하는 원인이 된다. 눈이 흐려지니 바르게 볼 수 없고

마음이 병드니 행실이 바르지 못하다. 마음을 비우고 덕을 쌓으며 욕심없이 맑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살아가야 한다. 살아감이 진실 즉) 참이어야 한다...-멍석-







Sunday, September 09, 2012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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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떨림,2012,멍석작








▷떨림...


‘항상 떨림이 있는 삶’
가슴 떨리는 삶을 산다는 것은 사랑의 감정이나
기대의 감정이나 새로움에 대한 신비하고 미묘한 감정의 흔들림이 아닐까.
떨림의 삶을 산다는 것은 에로스적이고 아카페적인 감정의 작은 흔들림으로
늘 새롭게 맞이한다는 기대감일 게다. 결코 큰 흔들림이 아니어도 좋다.
가슴 깊은 곳의 작은 파문에도 늘 떨림이 있는 삶이면 된다...-멍석-









Friday, August 31, 2012

▷앞으로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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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앞으로 쭉,2012.멍석작








▷앞으로 쭉...
;‘앞으로 간다, 쭈~욱~~~ .’

꿈을 향해 가고자 하는 의지와 신념이 확실하다면

아무리 거센 바람이나 거친 파도와 폭풍우가 무슨 장애가 될 수 있으랴.

어차피 자신이 꼭 헤쳐 나가야 하는 길이라면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즐거운 마음으로

덤비고 덤벼 끝까지 가는 거다. 앞으로 쭈~~~우욱. 9월 첫날에 띄우는 편지...-멍석-



















Thursday, August 30, 2012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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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할수있다,2012.멍석작








▷할 수 있다...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음가짐으로 살아간다면 능치 못 할 일이 없을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이 바로 긍정의 힘이며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아니겠는가.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것이고 이것이

곧 신념이고 그 신념이 곧 성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할 수 있다’는 절대적인 생각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멍석-







Tuesday, August 28, 2012

▷순수 그리고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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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순수 그리고 맑음,2012,멍석작









▷순수 그리고 맑음...


;사람은 순수해야 한다. 그리고 맑아야 한다.

순수하다는 것은 해맑은 눈을 가진 아이같은 마음이다.

있는 그대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파란 하늘같은 마음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드릴 수 있는 때 묻지 않은 맑은 물같은 음이다.

아주 작은 미풍에도 가녀린 흔들림이 있는 나뭇잎같은 배려의 마음이다.

순수하고 맑다는 것은 모든 걸 수용할 수 있는 여백의 마음이다.
순수하고 맑은 삶을 위해 늘 비워고 비워야 함이 여기에 있다...-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