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ongseog. Powered by Blogger.

Tuesday, November 06, 2012

▷깡으로...

링크


   >>작품명/깡으로,2012,멍석작







▷깡으로...





‘젖 먹은 힘까지 다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끝까지 해도 풀리지 않는 상황에 부딪히면

마지막 죽을힘을 다해 덤벼드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깡이라 할 수 있다.

모든 힘을 다해 이루려는 간절한 소망이 담겨있는 것이 배짱 있는 깡으로다.

배짱 있는 깡이면 못할 일이 없을 듯 싶다. 세심한 계획과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로 온 힘을 다해 배짱 있는 ‘로’자의 깡으로 덤벼야 한다.

한국인의 은근과 끈기가 바로 깡.....깡이다.

아름다운 한글의 언어미학이다...-멍석-







Sunday, November 04, 2012

▷알콩달콩...

링크

>>작품명/알콩달콩,2012,멍석작











▷알콩달콩...


사전적 의미로 ‘아기자기 하고 사이좋게 사는 모양’을 알콩달콩이라 한다.

또는 ‘깨가 쏟아지게 산다.’라는 말로 잘 살고 있음을 표현하는 우리말의

아름다움이다. 소꿉장난하듯 재미있게 그리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오손도손 살아감을 언어학적인 표현의 한글 미학이기도 하다.

동심화의 매력이며 따뜻함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참으로 위대한 우리 한글의 美이고 妙이며 餘白이고 自然의 아름다움이다...-멍석-











Wednesday, October 31, 2012

▷ 마음이다.....

링크

@ 전 지 주 제 ; '마음이다'

@ 전 시 명 ; '멍석 김문태' 초대전

@ 전 시 장 소 : 군포문화예술회관 전시실

@ 전 시 일 시 ; 2012년 11월 14일(수)~11월 20일(화)


   >>작품명/마음이다,2012,멍석작)







▷전시주제...


이번 초대전 주제를 ‘마음이다’로 잡았다.
리플렛 표지에 들어갈 제목 ‘마음이다’를 직접써서 넣었다.
그래야 자연스러운 붓맛에 맛깔스런 느낌으로 어울릴 것 같아서다.
전시장에 오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길 바래본다.
그리고 진정한 자신의 마음을 느껴보는 시간이길 소망해 본다...


......................................................................................................
모든게 마음이다.
그래서 마음먹기에 달렸다지 않던가.
좋게 보면 다 꽃이 되고, 비우면 언제나 넉넉하고,
맑은 눈이면 이슬방울처럼 영롱하고, 미소면 다 사랑으로 녹는다.
마음 고놈, 참으로 변덕스러워서 늘 닦지 않으면 중심을 잃고 흔들려
어떤 상황에서도 고요하게 흐를 수 있도록 순간순간 갈고 닦아야 한다.
마음속 그림은 그 사람의 언행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항상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다져야 하고 관조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며 자연의 흐름을 따라야 한다.
그림은 삶의 굴곡에서 베어 나온 철학과 피와 땀의 열정으로 잉태되어지는 것으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려는 마음을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작가노트에서...멍석-







Tuesday, October 30, 2012

▷도란도란...

링크

>>작품명/도란도란,2012,멍석작





▷도란도란...



도란도란이란 말은

서로 마음을 열고 교감하고 소통하며

다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하는 것이다.

저녁이면 온가족이 빙 둘러앉자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정겨운 모습이다.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이좋은 모습으로 그려지는

아름다운 풍경 도란도란. 이 얼마나 아름답고 정겨운 우리의 삶의 풍경이고

아름다운 모습이고 한글의 아름다운 미학인가..... -멍석-
















Friday, October 26, 2012

>>열 네번째 '멍석 김문태' 초대전 도록시안

링크

<열 네번째 '멍석 김문태' 초대전 도록시안>


모든 게 마음이다.
그래서 마음먹기에 달렸다지 않던가.
좋게 보면 다 꽃이 되고, 비우면 언제나 넉넉하고,
맑은 눈이면 이슬방울처럼 영롱하고, 미소면 다 사랑으로 녹는다.
마음 고놈, 참으로 변덕스러워서 늘 닦지 않으면 중심을 잃고 흔들려
어떤 상황에서도 고요하게 흐를 수 있도록 순간순간 갈고 닦아야 한다.
마음속 그림은 그 사람의 언행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항상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다져야 하고 관조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며 자연의 흐름을 따라야 한다.
그림은 삶의 굴곡에서 베어 나온 철학과 피와 땀의 열정으로 잉태되어지는 것으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려는 마음을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작가노트에서...멍석-

.............................................................................................................................................

@ 전 지 주 제 ; '마음이다'전
@ 전 시 명 ; '멍석 김문태' 초대전
@ 전 시 장 소 : 군포문화예술회관 전시실
@ 전 시 일 시 ; 2012년 11월 14일(수)~11월 20일(화)

Thursday, October 25, 2012

>> 열 네번째 '멍석 김문태' 초대전

링크
                                        작품명/ 마음, 2012, 멍석작,종이에 수묵,담채






모든 게 마음이다.
그래서 마음먹기에 달렸다지 않던가.
좋게 보면 다 꽃이 되고, 비우면 언제나 넉넉하고,
맑은 눈이면 이슬방울처럼 영롱하고, 미소면 다 사랑으로 녹는다.
마음 고놈, 참으로 변덕스러워서 늘 닦지 않으면 중심을 잃고 흔들려
어떤 상황에서도 고요하게 흐를 수 있도록 순간순간 갈고 닦아야 한다.
마음속 그림은 그 사람의 언행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항상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다져야 하고 관조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며 자연의 흐름을 따라야 한다.
그림은 삶의 굴곡에서 베어 나온 철학과 피와 땀의 열정으로 잉태되어지는 것으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려는 마음을 작가는 작품으로 말한다......
-작가 노트에서...멍석-


........................................................................................................................................

@ 전 시 명 ; '멍석 김문태' 초대전

@ 전 지 주 제 ; '마음이다'
@ 전 시 일 시 ; 2012년 11월 14일(수) ~ 11월 20일(화)

@ 전 시 장 소 : 군포문화예술회관 전시실








Tuesday, October 23, 2012

▷꽃자리...

링크
        >>작품명/꽃자리,2012,멍석작











▷꽃자리...



                                           -구상-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시방
네가
가시방석처럼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구상선생님의 시 꽃자리는 언제나 읽어도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지금 자신의 위치가 꽃자리인줄 모르고 살아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늘 감사하며 살아갈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