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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06, 2014

☞ 오늘 여기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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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여기에 갑니다... 여기가 어디메뇨.
여의도 국회의사당이라꼬.

뵙자고 연락이 왔네요....
언제나 자유로운 몸이니 그러마고..

자유로운 영혼 나드리니
날씨까지 조금 풀려 좋고

동심화 한글꽃을 피우기 위해
말없이 그저 묵묵히 걸어왔는데

'두드려라 그럼 열릴 것이다'
가만가만 발걸음 소리가 커지네요.

<늘 함께한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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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05, 2014

☞ 집념(執念)/ten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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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념(執念)/tenacity..... 칼바람이다.
봄맞을 준비치고는 몹시 매섭다.

이만한 고통이 있어 ...
화사한 봄맞이를 할 수 있으리라.

새싹이 그렇고
귀여운 아기가 그렇고
예술가의 작품이 그렇고
칼바람 이겨낸 그들만의 집념이다.

칼바람과 맞서
잉태된 작품 한 점 집념이다.

집념이면 꼭 이루어 진다.
오늘도 동심화 한글꽃 활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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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03, 2014

☞ 새벽기도 & 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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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기도 & 예불.....
 
 
가로등 불빛이
힘을 잃어가는 시간

선승의 예불소리 십자가에 걸리고...
목사님의 기도소리 산사에 번진다.

마음 내려놓고 준비하는
낭랑한 새벽기도 예불 소리

하루의 시작이 이 정도면
떠오르는 태양도 더욱 빛나리라.

우리네 조화로운 삶은
새벽 거기에 있다.
 
 
 
 
 
 
 
 
 
 
 
 

Sunday, February 02, 2014

☞ 동심화 한글꽃과 함께하는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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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고 향기롭게... 새해 맞이 동심화
한글꽃과 함께하는 칼럼

Home 오피니언 칼럼 / NO.640...


http://www.idweekly.com/n_news/news/view.html?

page_code&area_code&no=6969&code=netfu_10716_19233&s_code=netfu_30948_14977&ds_code


<동심화 한글꽃과 함께하는 칼럼>


맑고 향기롭게...

사람의 말이나 행동에서

맑고 향기롭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
법정스님께서는 맑고 향기롭게

.

.
          "맑고 향기롭게...":http://idweekly.com/n_news/news/view.html?no=6969

 
 
 
 
 
 
 
 

Saturday, February 01, 2014

☞ 까치까치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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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까치 설날...
<세배>

웃음가득
...

행복가득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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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anuary 28, 2014

☞ 머리 맞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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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 맞대고.....

다정한 사람끼리 함께

머리 맞대고 도란도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얘기

이보다 더 곱고 예쁜 꽃이 있을까.

손 맞잡고 함께 피우는 꽃

어디에 피던 그 짙은 향기로

어디에 피던 그 아름다운 빛깔로

사박사박 냇물로 흐르고

소곤소곤 별빛으로 반짝인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심화 한글꽃 사랑이야기다.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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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27, 2014

☞ 개화사(開華寺)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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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사(開華寺)에서...
"사랑하기"로 많은 분의 마음 튀우기를
하고 계시는 송강 큰 스님을 만나다.

아담한 방학동 개화사...

단청도 하지않은 자연 그대로
스님 마음 고대로 고스란히 영근 도량

보살님의 정갈한 과일상에
귀한 대홍포로 정신을 맑히고
스님의 귀한 말씀으로 마음을 닦은

참 맑고 해박하신 스님과 편안한 마음으로 나눈 얘기들이
송글송글 몇 시간이 훌쩍 귀한 인연으로 익었다.

이야기중에 걸려온 신부님의 전화 제일 가까이서 매주 만나는
두 분 신부님이 계시는데 안부 말씀과 저녁 약속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다.

신부님께서 선물하신 성모상이 스님방에 부처님과 나란히 있었구나.

책 교정을 마쳐야 하는 빠뜻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반겨맞아 주시고
정성다해 쓰신 책들을 챙겨 설명까지 곁들인 자상함에 또 고마운 합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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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한-미문화예술재단 2014년 총회를 위해
한국에 오신 이태미 이사장님의 반가운 전화를 받았다.

송강 스님과 약속이 되었으니 함께 뵙자는 말씀에 감사한 마음으로 동행하여
송강 스님의 귀한 말씀 함께해 행복만 가득안고 개화사를 나서니
대문까지 배웅나오신 큰 스님의 머리위로 흰눈이 소리없이 내린다.

귀한 책이 무려 5권이나 와우 대박이다.
≫송강 스님의 저서 (인도성지순례, 불교공부 시행착오를 없애는 백문백담)
≫송강 스님 편역 (금강경, 경허선사 五道歌, 삼조승찬대사 信心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