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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16, 2014

☞'2014 미술시장과 미술가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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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술시장과 미술가들'전

어제는 갤러리 엘르에서
'2014 미술시장과 미술가들'전
오픈식이 있는 날의 풍경이다.
...
'미술파는 남자의 발칙한 마케팅'의 저자이며

정수화랑 랑장이신 박정수선생님께서 기획한 전시다.

화가가 가져야 할 자세및 가치창조 그리고 마케팅의 목적 및

작가가 지녀야할 프로정신의 현장감 넘치는 야기에 대해 심도깊은 강론이 있었다.

아, 10년만 일찍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으로 귀 쫑긋 얘기를 담다.

특별히 참석해 주신 미술도서만 26년째 출판하신 '재원' 박대표님과

상상갤러리 박관장님 그리고 갤러리 엘르 임관장님, 정수화랑 큐레이터
김은혜샘과 좋은 작품을 출품하신 작가님들 반가웠습니다.

<봄맞이 그림한 점 집안에 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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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rch 12, 2014

☞고독(孤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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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고독, 종이에 수묵, 담채 2014년 미완성작, 전시때 볼 수 있음)



☞고독(孤獨).....

때로는 고독이다.
삶에 있어 고독은 밥이다.
인생에 있어 필요충분조건이다.
...
우주속 존재의 확인이다.
자연과 함께하는 호흡이다.
성숙한 인생의 한계단 오름이다.

우리의 위대한 한글이다.
세계가 보존할 세계문화유산이다.
고독속에 피어난 동심화 한글꽃이다.

동심화 한글꽃 세계화를 향한 길이다.
....................................................
이번 전시는 여러분을 모시고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고자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또한 동심화 한글꽃을 아끼고 사랑하는
귀한 분으로 한 분 한 분 보듬고자 함이다.

'투자한 만큼' 혹은 '후원한 만큼'
(원금에 이자를 더해) 또는 (작품)으로 '돌려준다'는 개념으로
펀딩을 통한 한글꽃전시다.

자세한 안내는 4월에 공지할 것이다.
1구좌에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

..............................................
<전시계획 / 글씨그림전>

 
≫9월 전시/ 정수화랑초대전 (전시기간/ 2014. 9.12~9.24)
≫10월전시/ 프랑스 상망데시 초대전 (전시기간/ 2014. 10. 1~10. 31)
≫2014년 프랑스 아리랑갤러리 상설작가(2014년 상설전시)

현재/
≫개인전 15회
≫해외 및 단체그릅초대전 300여회
≫'멍석 동심화연구실' 운영
≫인덕대학교 외래교수

(작품명/ 고독, 종이에 수묵, 담채 2014년 미완성작, 전시때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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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11, 2014

☞산수화 한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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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산수화, 종이에 수묵, 담채 2014년 미완성작/ 전시회때 공개)



☞산수화 한폭.....

오늘은 3월 꽃바람이
볼에 스쳐도 차갑지 않다.

9월 전시를 준비하느라 ...
오늘도 연구실에서 붓과 함께다.

아직 미완성 작이다.
포토 반전으로 작업해 올렸다.

산과 강의 새로운 느낌이 좋다.
완성작은 9월 전시장에서 볼 수 있다.

성철스님의 화두 말씀의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와
'산바람 강바람'의 동요 느낌을 살려




이미지를 형상화 해서 붓질을 했다.

논어에 '仁者樂山, 知者樂水'라.
즉 '仁者는 산을 좋아하고, 知者는 물을 좋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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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여러분을 모시고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고자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또한 동심화 한글꽃을 아끼고 사랑하는 귀한 분으로 한 분 한 분 보듬고자 함이다.
 
'투자한 만큼' 혹은 '후원한 만큼'
(원금에 이자를 더해) 또는 (작품)으로
'돌려준다'는 개념으로 펀딩을 통한 한글꽃전시다.

자세한 안내는 4월에 공지할 것이다.
1구좌에 적당한 금액?
..............................................
<전시계획>
≫9월 전시/ 정수화랑초대전 (전시기간/ 2014. 9.12~9.24)
≫10월전시/ 프랑스 상망데시 초대전 (전시기간/ 2014. 10. 1~10. 31)
≫2014년 프랑스 아리랑갤러리 상설작가(2014년 상설전시)

현재/
≫개인전 15회
≫해외 및 단체그릅초대전 300여회
≫'멍석 동심화연구실' 운영
≫인덕대학교 외래교수

<전시 중요 안내와 작품 소개는 8월까지 계속 올릴 예정이다>  
 

 
 
 
 
 
 

Monday, March 10, 2014

☞'문인화 멋과 맛전'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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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화 멋과 맛전'을 보고..... 

안사아트프라자 5층에서
'문인화 멋과 맛전'이 전시되고 있다.

또 문인화전이 여러 곳에서 열리고 있어 작품 준비를 하느라
고생하신 작가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

전시장을 갈 때마다 늘 이런 기대를
가지고 부픈 마음으로 돌아보는데...
프로와 아마추어 차이랄까...
뭔가 아쉬운 점이 더 많다는 점이다.

살아있는 획과 맑은 선질
그리고 넉넉한 여백과 탄탄한 조형성, 시대성이 반영되고

너무 화려하지 않은 영혼이 깃든 작품을 늘 기대하며 간다.

法古創新이다.
전통을 익혀으면 창신이 있어야 한다.
창신하려면 새로움에 대한 고심과
현대성에 맞는 부대낀 흔적 그리고
철학이 깔려 문기가 베어있는 작품이어야 한다.

진정한 문인화 정신이 살아 숨쉬는 그런 작품을 보고 싶은 간절한 바램이다.

프로의 작가 정신이 살아있는 작품....
(사진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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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07, 2014

☞고요...<초대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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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고요, 종이에 수묵, 담채


☞고요...<초대전 준비>


오랜만에 작품을 올려 본다.

9월 정수화랑 초대전과
10월 프랑스 상망떼시 초대전을...
앞두고 간절한 마음으로 고요다.

이번엔 멍석의 동심화 한글꽃의 전시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기획하여 페친님들을 주빈으로 모시고 함께 해볼 요랑입니다.

동심화 한글꽃의 세계화를 위해 함께
미래의 꿈을 꾸어 보고자 하는 것이지요.

며칠 전에 전시를 끝마친 수민작가의 신선한 기획과 전시의 관리를 보고

느낀 바가 있어 새롭고 상큼한 전시를 기획하고자 해서지요.

함께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전시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과 참여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지요.

하시라도 좋은 의견 주시길 바라옵고
차후 4월쯤에 기획안을 마련 올리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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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시계획>
≫9월 정수화랑 초대전
≫10월 프랑스 상망데시 초대전
≫프랑스 아리랑갤러리 상설작가 수시전시

≫간단 경력
1.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2.전국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
3.프랑스 클레르몽페랑시 초대전
4.독일 베르린 스판다우문화의 집 갤러리 초대전
5.독일 함부르크시 환경청 키티갤러리 초대전
6.미국 한국대사관 워싱턴문화원 한글날기념 초대전
7.프랑스,독일,일본,중국,미국, 몽골,아랍5개국,태국등 10여 개국 해외 초대전
8.각종대회운영및 심사위원역임
9.단체-그릅 및 해외 초대전 300여회
10.개인전 15회

≫현제/
11. '멍석 동심화연구실'운영
12. 인덕대학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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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전시를 위해 고민하며 뜬 눈으로 밤새울 각오로 작품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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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rch 05, 2014

☞혈관속에 흐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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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속에 흐르는 책..... 그야말로 책의 홍수다.
어떤 책을 혈관속에 흐르게 할까.
자신에게 알맞는 양서를 선택하여
맑은 피가 흐를 수 있도록 해야한다.

편식하지 않고 야채도 육류도 과일도
그리고 신선한 공기와 물 토양 환경의 신토불이도 좋겠다.

참으로 영양분이 풍부한동서양의 책이 얼마나 많은가.
그 많은 책을 다 섭취할 수는 없겠지만 고루고루 골라

맛있게 맛보고 즐겁게 음미하는 묘미 또한 평생의 樂이어야 한다.

이렇게 멋있고 맛나게 섭취하며
살아가는 삶이면 어찌 행복하지 않으랴.

'男兒須讀五車書'라.


 
 
 
 
 
 


Tuesday, March 04, 2014

☞ 봄맞이 빌~빌~시 낭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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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맞이 빌~빌~시 낭송회...

어제 밤 광명시에 있는 '단단'에서
바른 분들을 모시고 김주대시인님의
봄맞이 빌~빌~ 시 낭송회가 있었다.


주대시인님의 걸쭉한 낭송에 삶이 녹아있는 시와
137억 년의 우주 천체의 흡인력과 들뢰즈의 '되기'가
동화되어 합일된 꿈틀꿈틀 생명의 시다.


시공간을 초월한
만남으로 '되기'의 합일
그속에 녹아있는 개체의 생명성
난 그렇게 시속에 풍당 풍덩 빠졌다.


그 열기가 연장되어 계속된 뒷풀이가
청주에서 목재를 손수 싣고와 꾸민 아담한 곳
노루궁뎅이 파는 '단단'에서 각자 한 두가씩 가져온 음식들과
각자 소개로 맛깔스럽게 이어졌다.


나무냄새가 구수하니 콧끝을 간지르는
'단단'은 홍정순시인님께서 정성다해 꾸미신 곳이란다.


≫[김주대 육필시집 /살며시]
≫[홍정순 시집 /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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