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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17, 2015

☞청담동의 가을 _ 거기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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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의 가을 _ 거기 멍석


'그림인 듯 글씨인 듯' 동심화를 강남인 청담동에서
여러 분과 함께 교감하고 소통해 보고자 낯선 길을 나선 곳.


(天地人) 하늘과 땅과 사람의 상호관계, (陰陽五行)의 瑞氣,
(靑白黃赤黑) 五方色의 疏通이 응집된 한 점 한 획으로 살아난 작품,
또한 문자 조형의 뛰어난 포치와 구성은 고도의 정신 집중 一筆揮之의 妙味로
탄생되는 心畵 즉 동심화 탄생이다.


무심코 쓰고 있는 우리의 말과 글인 한글에서 이러한 행복하고 평온한
동심의 느낌과 기 에너지 충만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워 하는 관람자나
컬렉터 분들의 얘기는 작가에게 충분한 힘과 용기를주었다. 게다가 작품에 대한
관심과 문의가 많아 소장하려는 분들을 끝까지 기다려 보는 중이다.


낙엽 떨어지는 가을 만큼이나 쌀쌀한 전시 기간에 그래도 집요한 끈기와 인내로
끝까지 덤벼보는 오기가 생겨 이리 또 이벤트를 가져 보는 것이다.


작품의 많은 관심과 판매는 작가로 하여금 또
더 좋은 작품으로 다음 전시를 꿈꾸는 것이기 때문에.....




*...................................................
☆두 갤러리, 토요 워크샵 공지


:"2015년 11월 21일(토) 오후 4~6시 "


[모임 내용]
-16:00 (진행:전수민 작가)
->작품설명 및 미술심리치료
주제: 풍경으로 보는 심리. 내 자녀와 가족들을 보듬고 위로하는 방법.
-17:00 (진행:멍석 작가님)
->작품설명 및 동심화 접근법
주제: '동심화' 순수한 아이들의 소중함.

.
<한ᆞ불 특별기획 초대 3인전>
'미풍은 어디서 오는가' ('D'ou vient la brise?)
Kim Meongseog, Sounya Planes, 전수민
기간> 2015. 11. 3 (화) ~ 11. 22 (일)
관람> 11:00~18:00 (※월요일 휴관)
주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지하 1층 (02-3444-3208)
gallerydoo@gmail.com
*














 

Sunday, November 15, 2015

☞염원을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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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원을 담아서...



<도란도란>
​

세상 모든 것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별이 별과 도란도란
바람이 바람과 도란도란
나무가 나무와 도란도란
풀벌레가 풀벌레와 도란도란
좌판대의 과일이 과일과 도란도란


우리도 도란도란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
*한글꽃 동심화에세이집_"그냥"
(4부 / 290쪽에서)
*그냥 - 천천히 감상하고 조금씩 행복해지는 한글꽃 동심화 /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349860
​
.
*작품명/ 염원을 담아서...










 

Saturday, November 14, 2015

☞광화문의 絶叫(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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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絶叫(절규)



골목마다 줄을 서서
명령을 기다리고 있는 그들.


차가 다닐 도로에는 차들은 없고 양편으로 차벽을 치고
방패복을 입고 방패모를 쓰고 두꺼운 장갑에 완전 무장한
무시무시한 그들이 골목과 도로를 점령하고 있다.


여기가 어딘지 모르것다.
우리 땅, 대한민국이 아니라
지구촌 어느 구석 미개의 나라다.


누구를 위한 누구의 그들인가.
모두가 미치지 않고는 그럴 수 없다.
​잘못된 한 사람을 위해 양심을 저버린 집단들
무엇이 옳고 그른지 모든 것이 전혀 무시된 위험한 세상이다.


분명 바른 답이 있을 것이기에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할 때인 듯 싶다.


눈앞에 펼쳐진 극한상황
콩기름, 캡사이신, 물대포, 차벽
너무나 가슴 답답한 토요일의 절규다.


아이들에게 참으로 부끄러운 나라
지금 大韓民國, 대한민국이 아니다.
​
광화문의 絶叫(절규)다.
.
 


                                (작품명/절규: 생과 사 영혼의 울림)
 




 

Tuesday, November 10, 2015

☞ 스머프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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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머프네 집


앞뜰 정윈을 거닐다
우연히 발견한 스머프네 집

옹기종기 함께
모여 있는 모습이 정겹다.


울긋불긋 물든 동네로
마실나간 가을이 한몫이다.


촉촉히 금새 지어낸 집
뜰악 다소곳이 앉아 시간을 묻는다.


동화속 고향에는
파란 봄이 언제 오냐고?




* ↕지금 전시중~~~


↔1. <'한ᆞ불 특별기획 초대 3인전'>
-전시명: '미풍은 어디서 오는가' . ('D'où vient la brise?)
-전시기간: 2015.11. 3(화)~11. 22(일)
-청담동 @갤러리두(청담역9번출구)
≫http://me2.do/x9pj1hgq
-작가/ 수니아(명상), 전수민(일월산수도), 멍석 김문태(동심화_염원)
.
↔2. 전국투어 동심화 시화전
-전 시 명 : <내안에 품은 달>
-전시장소 : 청주 성모병원갤러리
-전시날짜 : 2015. 11. 1~ 11. 15
..................................................
↔한글꽃 동심화에세이집_"그냥"
-"그냥"/ http://me2.do/5oAILzKY
*
 
 



Monday, November 09, 2015

☞고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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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다.


이슬로 목욕하고
햇살로 보송보송 말려
맑디 맑은 하루 시작이다.

털어내고 비워낸
하루하루가 쌓이고 쌓여
돌아오지 않는 적멸의 순간이다.


한 발 한 발 내딛는 찰나가
오롯이 내려놓은 고요의 삶이다.


닦음의 세월만큼 어디에서든
우뚝 선 소나무의 기상으로
독야 청청 하리라.



 .
*↕ 지금 전시중~~~


↔1. <'한ᆞ불 특별기획 초대 3인전'>
-전시명: '미풍은 어디서 오는가' ('D'où vient la brise?)
-전시기간: 2015.11. 3(화)~11. 22(일)
-청담동 @갤러리두(청담역9번출구)
≫http://me2.do/x9pj1hgq
-작가/ 수니아(명상), 전수민(일월산수도), 멍석 김문태(동심화_염원)
.
↔2. 전국투어 동심화 시화전
-전 시 명 : <내안에 품은 달>
-전시장소 : 청주 성모병원갤러리
-전시날짜 : 2015. 11. 1~ 11. 15
.
..................................................
↔한글꽃 동심화에세이집_"그냥"

-"그냥"/ http://me2.do/5oAILzKY
*


☞ 동심화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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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심화를 말하다.


그냥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교감하고 소통하는 거다.


여백의 미
비어있는 충만함
긍정과 가능성의 힘
현재와 미래와 과거의 삶


그속에
자연의 섭리가 있고
무한한 우주의 氣가 있고
살아감의 철학이 있고 열쇠가 있고
동심이 있고 희망이 있고 꿈이 있다는 것을
함께 크게 느껴 보는 세상의 접근이다.


두고두고 꼽씹어 보는
보면 볼수록 흥미롭고 새로운
뉘나지 않고 보고 싶은 그런 작품
동심화의 세계이고 철학이고 마음이다.


이런 동심화 한 점 선뜻 들고가는 멋진 분 어디 없을까나.


.
* ↔지금 전시중~~~
<'한ᆞ불 특별기획 초대 3인전'>
 '미풍은 어디서 오는가'- ('D'où vient la brise?)
-전시기간: 2015.11. 3(화)~11. 22(일)
-청담동 @갤러리두(청담역9번출구)
↔http://me2.do/x9pj1hgq
-작가/ 수니아(명상), 전수민(일월산수도), 멍석 김문태(동심화_염원)
.
  <마케팅 보다 난 천상 화가다.>





 
 
 
 
 
 

☞ 동심화 꽃 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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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심화 꽃 피다.


오늘도
청주에서
동심화 활짝.

점 찍고 획 긋고
아이같은 마음으로
곱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맑고 밝은 순수한 마음을 담았다.

고른 숨결 고요한 마음으로
중원 청주에서 동심화 꽃 피우다.

동심화는
동심의 마음이다.
어린이의 마음이다
곱고 아름다운 분들의 마음이다.


.
↔ [청주 동심화 아카데미] /
 
​매월 일요일 2주•4주/ 1시부터~
<연락처>
*010-5778-0227(마당 안병호시인),  *010-9277-2157(아계)
*010-3286-0001(소도원 김성하),  *010-9927-0600(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