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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February 19, 2012

▷고놈 참 2.....

>>작품명/고놈 참2, 2012. 멍석작






▷고놈 참 2.....

☞요놈 요놈 요~이쁜 놈...



;아이들을 보면 언제나 즐겁다.

모두가 박사에다 세상이 다 자기거다.
그런가 하면 세상에서 제일 잘난 사람도 자기다.

또 세상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하는 궁금쟁이들이다.

요런 개구쟁이들을 잘 가르치고 다듬어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옥석으로 만들어야 한다. 切磋琢磨(절차탁마)그게 교육의 힘이다...ㅡ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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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15, 2012

▷고놈 참.....

>>작품명/고놈 참, 2012. 멍석작





▷고놈 참.....

☞요놈 요놈 요~이쁜 놈...


;‘~머리카락 보인다. 꼭꼭 숨어라.’

오늘은 요 이쁜 놈을 찾느라 몇 시간을 헤메였다.

즐거움이라는게 딴 데 있지 않다. 몇 시간을 팔다리 아프고

온 몸이 쑤시도록 헤메여도 순간 찾기만 한다면야 뭐든 대수랴.

꼭꼭 숨었다 찾은 고놈 참 귀엽다....ㅡ멍석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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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13, 2012

>>멍석-2월 전시 안내

>>멍석-2월 전시 안내
(인사동 2군데; 같은 날 다른 장소)
1) 한국 현대서예의 멋전
2) 사단법인 국민예술협회 초대작가전


     >> 한국 현대서예의 멋전(인사아트플라자갤러리 5층)










2)사단법인 국민예술협회 초대작가전

◎ 명 칭 : 국민예술협회 초대 작가 (사단법인 국민예술협회 초대작가전)

◎ 부 문 : 서예 (한글, 한문) 문인화, 서각,한국화 서양화

◎ 기 간 : 2012년 2월 15 일~ 2월 21일까지 (7일간)

◎ 개 막 식 : 2012년 2월 15일 오후 5시

◎ 전시장소: 서울 한국 미술관 (인사동)

◎ 협회 사무국: 서울시 종로구 경운동 47-17 건국2호 빌딩 403호 전화:02)734-8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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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10, 2012

▷숨 바꼭질 2...

>>작품명/숨바꼭질 2, 2012. 멍석작






▷숨 바꼭질 2...

☞요놈 요놈 요ㅡ이쁜 놈~~~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고 놈들 참...

어제는 하루종일 귀엽고 이쁜 개구쟁이들과 숨바꼭질을 하였다.

얼마나 신나게 놀았던지ㅡ나를 잊고, 시간을 잊고, 배고픔도 잊고,

세상을 잊고 그렇게 놀다가 어둠이 깔린 후에야 뚜벅뚜벅 걸어서

집으로.....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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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08, 2012

▷각오.....

    >>작품명/ 각오, 2012. 멍석작




▷각오.....

☞어떤 일에도 무너지지 않을 내 마음의 말뚝, 각오.



;오늘은 6학년 아이들 졸업식이다.

코흘리게 였던 귀여운 아이들은 6년의 과정을 마치고

이제 새로운 환경으로 떠난다. 그곳에서도 예쁘게 씩씩하게 건강하게

열심히 생활하길 바래본다.

"얘들아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졸업을 하는 모든 이에게도 축하, 축하......"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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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06, 2012

▷고놈들, 참.....


             >>작품명/고놈들 참(유치원), 2012. 멍석







▷고놈들, 참.....

☞요렇게 이쁜 놈들인데.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는 로버트 플검의 책이 생각난다.

가장 호기심이 많고 흡수력이 좋은 스폰지처럼 모든걸 가장 잘 받아드리고 배운대로 실천하는 때가 유치원 때이지 싶다. 유치원 생은 100% 그대로, 초등학생은 90%, 중학생은 80%... 커가면서 점점 규칙(법)을 지키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태도다. 가정, 학교, 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 특히나 청소년의 문제로 가정의 역활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자 하는 마음으로.....-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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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02, 2012

▷숨바꼭질.....

         >>작품명/숨바꼭질, 2012. 멍석작







▷숨바꼭질.....


☞고 귀여운 것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어디어디 숨었나 장독뒤에 숨었다.~중략’ 동요가 작업실에 가득했다.
오늘은 유치원 아이들과 하루종일 숨바꼭질 술래를 하며 놀다지쳐 돌아왔다.
꼭꼭 숨어있는 표정있는 아이들을 몇명이나 찾았는지, 한 100명 쯤 될까? 아무튼
적지않은 아이들을 찾다 돌아왔다. 내일도 숨바꼭질은 계속된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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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개학날이었다.
겨울방학 동안 그렇게 포근하던 날이였는데
개학을 한다니 몹시도 춥다. 코끝이 빨개지고 손이 꽁꽁 얼어 등교 할
아이들을 위해 일찍 출근해 교실 온풍기를 틀어 따뜻하게 해 놓고 가다리는데
방긋웃고 교실에 들어서는 아이들의 환한 미소에 추위쯤 어림없구나 하며 반기었다.
고놈들 참, 대단혀..............-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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