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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April 09, 2013

▷한글 꽃 '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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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한글꽂'ㅂ,ㅇ',2013,멍석작
 


 
▷한글 꽃 'ㅂ,ㅇ'...
 
'비읍과 이응'의 한글 꽃 언제나 그대 생각이다.
'ㅂ'의 생각속에 언제나 'ㅇ'에 대한 뜨겁게 타오르는
정열의 불꽃을 사랑이라 한다. 남녀 간의 에로스적 사랑일 수도 있겠고,
아님 종교적인 아카페적 사랑일 수도 있겠고, 신비로움에 가득 찬
아이들의 눈에 보이는 순수한 마음의 사랑일 수도 있겠다.
사랑이란 오직 그대 생각뿐이다.
뜨거운 가슴을 거부하지 말라.
그대 아름다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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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08, 2013

▷제25회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 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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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 하던 날....
 


서울대 관악산 캠퍼스의 아침 풍경이다.
저 멀리 관악산 정상에 하얀 서리꽃이 넘 곱게 피었다.
하지만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는 9시에 시작해 저녁 8시까지 강행군....
피곤함 보다 몇 개월을 준비하여 시간과 노력과 정성이 담긴 작품들을
혹 소홀히 넘기지나 않았는지 마음이 쓰인다.
모든 출품자가 정성과 열정으로 준비하여 출품하였을 텐데...
당락에 관계없이 정말 수고 하셨다고 인사드리고 싶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Friday, April 05, 2013

▷ 뾰뾰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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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뾰뾰,2013,멍석작
 
 


▷ 뾰뾰뾰....
 
뽀뽀뽀, 동심속으로..
그때 그 시절이 아련히 그리움으로 떠오르는 건
가슴 저 편에 깊이 박힌 아득한 동심이 있어서다.
언제 꺼내 보아도 뽀송뽀송한 추억 한 자락 속에 빠져드는
수채화 같은 맑음이 있어서요, 뽀뽀와 같은 순수함이 있어서다.
아름다운 그리움으로 간직되어진 동심이야말로 변하지 않는 진정한 친구요,
자주자주 꺼내보고 싶은 맑고 그리운 동화책이다.
오늘도 뽀뽀보다 더 진한 뾰뾰 속으로 퐁당 빠지고 싶다...









Wednesday, April 03, 2013

▷ ㅎ,ㅋ의 한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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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ㅎ,ㅋ한글꽃,2013,멍석작
 


 
▷ ㅎ,ㅋ의 한글꽃...
 
자음 'ㅎ'과 'ㅋ'의 이미지화 <함께 하면 아름다워요.>의 한글 꽃 작품이다.
누구든 무엇이든 서로 함께 하며 아름답게 꽃을 피우듯 자음과 모음이 초성,
중성, 종성으로 함께 어울려 세상 만물의 모든 뜻을 나타낼 수 있는 과학적이며
유네스코에 등재된 뛰어난 문화유산인 것이다. 이를 세계인들과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고자 한글에 동심의 표정을 심어 예술작품으로 한글꽃을 활짝 피우고 있는
멍석의 동심화 한글꽃이다.
세계 곳곳에 아름다운 동심화 한글꽃을
여러분과 함께 피우고자 하는 소망으로 쭈욱~~~





Sunday, March 31, 2013

▷ 멍석의 동심화 - 관세청온라인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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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태| 자연으로부터
[멍석 김문태] 근심도 걱정도 욕심도 예쁜 꽃으로 피워 현대서예로 동심문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서예가 멍석 김문태.  벼루에 마음의 먹을 흠씬 적셔 화선지에 점점이 수놓는 그의 작품은 그림인 듯, 글씨인 듯 
서예의 필치에 의미를 담아 그림으로 그려낸다. 작가는 '동심 수묵화'라는 명제 하에 무한한 자유를 꿈꾸며 개성 
넘치는 작품 세계를 펼쳐나간다.
그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작품들은 사랑스러운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웃음 속에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멜로디가 가슴을 따스하게 적시고 행복의 씨앗으로 피어난 동•식물의 아기자기한 형상들이 아름답게 수 놓아져 
마치 동화나라에 초대된 듯한 평화로움 속에 젖어들게 한다. 순수한 동심의 눈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며,
 인간과 자연을 원상의 순결함과 평화로운 모습으로 환원시키는 그를 만나 혼이 담긴 예술세계에 빠져보자.

배려---consideration-39--_thumb2.jpg
배려-consideration, 39 x 50㎝, 종이에 수묵담채, 2012 / 김문태

    
 <관세청온라인전시>
멍석의 동심화 작품이 관세청온라인전시로 4월 한 달 동안 전시를 한답니다.
그 동안 했던 작업들 중에서 30여 점을 한곳에 모아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했답니다.
그림인 듯 글씨인 듯 동심의 순수함 속에서 함께 노닐어 보시지요.
감사합니다. 꾸벅.^^




▷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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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쏘옥,2013,멍석작
 



▷ 쏘옥....
-오늘도 아름다운 날 쏘옥~-
 
언제나 아름다운 날이다.
자연의 흐름에 의해 변하는 것인데
자신들의 기분에 의해 그날의 상태를 결정짓고 있는 것이다.
사람마다 각자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신체와 마음을 잘 다스리면
늘 좋은 날이고 아름다운 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마음이 중요한 것이고 그날의 컨디션 조절이 중요한 것이다.
아름다운 날 속으로 쏘옥이다. ~~~




Wednesday, March 27, 2013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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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꼬끼오,2012,멍석작

 
 


▷꼬끼오~~~~~
 
새벽을 깨우는 소리.
자신의 할 일에 긍지를 가지고
날마다 새벽을 깨워주는 일에 꾸준히 실천한
수탉은 예쁜 벼슬을 선물받고, 멋만 낼 줄 알고 게으른 돼지는
납작코를 받았다는 2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와 있는 우화랍니다.
수닭의 청아한 소리는 아니지만 오늘도 변함없이 알람 소리가
새벽을 깨웁니다. 밝아오는 여명의 새벽에 누군가에게 감사하는
꼬끼오의 삶이 되기를...... "꼬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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