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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19, 2013

☞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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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도로가
반짝반짝 빙판입니다.


걷는 마음도
골목길도 빙판길이고요.

모두모두
조심조심 안전에 유의 하시길요.

칼바람속
매서운 현실에 문안 인사드립니다.

겨울 추위
안녕히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파란 눈이 빛나고  큰 귀가 열리고
뜨거운 가슴으로 우리 모두 <<안녕하십니까?>>


http://meongseog.blog.me/





 

Tuesday, December 17, 2013

☞ 칼럼.....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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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세번째 

>>생각만큼
; 2013. 12.1~12.15/ NO.637

>>아이디위클리/ 오피리언/칼럼 ;
http://idweekly.com/n_news/news/view.html?page_code&area_code&no=6540&code=netfu_10716_19233&s_code=netfu_30948_14977


 
 
 
 
 
 
 
 
 

Sunday, December 15, 2013

☞ '한글꽃피다'-어린 왕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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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꽃피다'-어린 왕자 2
 

 <어린 왕자 2>

어린 왕자는 순수입니다.
어린 왕자는 밝음입니다.
어린 왕자는 맑음입니다.
어린 왕자는 자연입니다.
어린 왕자는 지구의 꽃입니다.
어린 왕자는 우주의 별입니다.
어린 왕자는 통통통 개구쟁이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훨훨 날아다니는
뽀족하지 않은 동그라미랍니다.

어린 왕자는 밝은 눈과 맑은 생각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랍니다.

동심화 한글꽃 활짝입니다.













http://blog.naver.com/meongseog/

 

Wednesday, December 11, 2013

☞ 15작가가 모여 인사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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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작가가 모여 인사동에서
'파묵행전' 전시 오픈식이 있었다.


살며시 오시어 요리 멋지게 찍어주신 림춘섭작가님이시다.

작가님께서는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샤마니즘의 전통 행사 사진들을 찍어
기록으로 남기고 계시는 유일무이한 작가시다. ...




대대로 내려온 전래전통 토템 민간신앙의 귀한 역사들을
한 장의 멋진 사진으로 살려 남기고 있는 누구보다 장한 일을 하고 있으시다.

돈되지 않고 명예도 아닌 일에 평생을 바쳐 한 길을 걸어간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묵묵히 걷고 있는 작가님의 모습에 비친 순수하고 후덕하신
멋진 분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을 누린다.

동행의 길에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 넘 크다.....^^~




<Choonsup Lim님의 글>
https://www.facebook.com/choonsup.lim/posts/574109359332154
"https://www.facebook.com/choonsup.lim/posts/57410935933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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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ecember 08, 2013

☞ "파묵행전" 구경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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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묵행전" 구경오세요...
2013년이 저물어 가는 12월입니다.

사계절의 자연을 담고 우주를 담아 저리 빨갛게 열매를 맺듯
15작가의 땀과 열정과 혼이 담긴 작품 6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를 합니다.

예술은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니 귀한 발걸음 하시어 값진 힐링의 시간도
갖으시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도 격려해 주시는 뜻깊은 자리로 빛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초대장으로 대신합니다.]

■전시기간; -2013.12.11(수)~12.17(화)
■전시장소; -인사동 인사아트프리자 5층
■전시오픈 및 작가와의 만남 -2013.12.11(수) 오후 5시

.........................................
고요/

고요가 쌓이고 쌓이면 산이 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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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02, 2013

☞ 홀로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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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앉아.....

12월 첫날
연구실에 홀로앉아
마음을 가다듬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나는 누구인가?

한참을 서성이다
붓잡고 마음을 그려 보았다.

더러는
먼지같은 존재로
우주나 더럽히고 있지나 않은지.

혹
숨을 쉬며 공기를
눈을 뜨고 햇빛을
말을 하며 바람을
걸어다니며 땅을
오염시키지나 않았는지.

무슨 의미로 존재하며
사는지 피빛이 되도록 묻는다.

해가 지도록 묻고 또 물으며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 본다.

정원에 빨간 열매가 우주를 담았다.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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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29, 2013

☞ 프랑스 아리랑갤러리 전속작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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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아리랑갤러리 전속작가로

몇 년 전 클레르몽페랑시 초청으로 3인전
(수니아,석창우,멍석)의 인연이 계속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수니아님께서 아리랑갤러리를 개관하여 전속작가 6명과 함께 문을 연다.
기획전으로 상시전시로 열릴 예정이란다.


거리가 가까우면 만사 재끼고 달려가 참석하고 싶지만 멀어두 너무 멀어
내년 10월 프랑스 초청전시 때는 한바퀴 돌고 와야겠다.
앞전 방문때 가지 못하고 남겨 두었던 그곳을.......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