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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20, 2011

뻥 뚫어~~~




         @ 2011. 멍석작 / 뻥 뚫어 (종이에 수묵, 담채) - 완성작







@ 뻥 뚫어~~~~

; 뻥 뚫어~

뭐든 막히면 썩어

시원하게 뻥 뻥 뚫어~

여기도 뻥~, 저기도 뻥~

막힌곳은 어디든 뻥 뻥 뚫어~

뻥 뚫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면

사람과 사람, 사회와 사회, 나라와 나라가 건강해져

여기저기 막힌 곳은 사정없이 뻥 뻥 뚫어~. 시원하게 뻥 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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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 '파묵행'전 출품작

@ 전시장소 ; 부산시청 제1전시실

@ 전시기간 ; 2011. 12. 26(월) ~ 12. 31(토)

@ 전시작품 ; 작가별 3점
@ 구경오세요~~~(작품은 작가별 독특한 특징으로 구경거리가 쏠쏠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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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17, 2011

산다는 것은 ~~~

@ 2011. 멍석작 / 산다는 것은 (쌀포대 종이에 수묵, 담채)





@ 산다는 것은~~~

; 어찌보면 산다는 것은 그야말로 큰 화두다.
  어떻게 살아감이 옳바른 삶인지 헤메일 때가 많다.
  살아가면서 기본으로 지켜야 될 일들과 지켜가야 할 일들을 꼭 지켜가며
  욕심내지 않고 감사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간다면 살아갈만한 세상이지 않을까.
  행복을 위해서 나만이 아닌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며 살아간다는 것 참으로 중요하지
  싶다.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비우고 또 비운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살아가려고  애쓴다면 이 또한 산다는 큰 뜻이 있지 않을까. 지금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기 때문에. 한번의 주어진 기회, 여유를 갖고
  함박웃음 지으며 항상 처음처럼 그렇게 살아갈 일이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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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6, 2011

뻥 뚫어~~~

@ 2011. 멍석작 / 뻥 뚫어 (종이에 수묵, 담채)






@ 뻥 뚫어~

; 뻥 뚫어~

 뭐든 막히면 썩어

시원하게 뻥 뻥 뚫어~

여기도 뻥~, 저기도 뻥~
막힌곳은 어디든 뻥 뻥 뚫어~

뻥 뚫어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면

사람과 사람, 사회와 사회, 나라와 나라가 건강해져

여기저기 막힌 곳은 사정없이 뻥 뻥 뚫어~. 시원하게 뻥 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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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 '파묵행'전 출품작
@ 전시장소 ; 부산시청 제1전시실
@ 전시기간 ; 2011. 12. 26(월) ~ 12. 31(토)
@ 전시작품 ; 작가별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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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07, 2011

당신을 사랑합니다.

              @ 2011. 멍석작 / 당신을 사랑합니다. (종이에 수묵, 담채)








@ "당신을 사랑합니다."

/ "당신을 사랑합니다."
얼마나 좋은 말인지 모릅니다.
늘 입에서 나와야 하는 말이어야 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에 가슴이 뜨겁게 움직이며
따뜻한 마음으로 교감하니 설레이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원동력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지금 바로 실천해야할 최우선의 일입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분에게 먼저 실천하고 그리고 주위에.....
날마다 따뜻함으로 번지는 날이되어 날선 모든 이에게
웃음만 번지는 아주 좋은 명약이길 바랍니다.
지금 당신에게 사랑이 꼭 필요한 때 입니다.
지금 바로 사랑에 눈 떠야 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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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 심성보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하루의 시간도 수 많은 언어로도
표현하기 힘든 당신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이란걸
당신은 알고 있나요.


내가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하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못내 아쉬워 울음을 터트리며
깊은 밤 마음의 술잔을 들이키는 순간 순간
당신을 사랑함으로써 미워하는 그 마음
당신은 알고 있나요.


가까워질수록 더 두려운 그대..
잡을수록 더 멀어질 것 같은 그대..
내가 하늘을 보며 이토록 애원하는 사랑
내가 얼마나 당신을 애타게 부르는지
당신은 알고 있나요.


마음 속 깊은 곳에 슬픈 우물을 만들고
우리의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 하루 하루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내 당신은 진정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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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 한 용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바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떠날 때 울면 잊지 못하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애처롭기까지 만한 사랑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주기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이

줄 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한다고 질투하지 않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기뻐할 줄 알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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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04, 2011

항상 늘 그렇게


@ 2011. 멍석작 / 항상, 늘, 그렇게 (종이에 수묵, 담채)






@ 항상, 늘, 그렇게

;항상 기도하라, 항상 감사하라, 항상 즐거워 하라, 항상 웃어라, 항상 겸손하라
늘 비우고, 늘 기뻐하고, 늘 사랑하고, 늘 배려하며, 늘 여유롭게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항상, 늘 , 그렇게> 한결같이 처음처럼 살아가는 당신은 행복입니다.
그리고 늘 건강하고 항상 사랑입니다.

-처음 마음으로 <항상, 늘 , 그렇게> 살아감이 행복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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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01, 2011

감동

@ 2011. 멍석작 /감동 (종이에 수묵, 담채)





@ 감동

           /가슴을 울리는 아름다운 교감




@작업노트

모 케이블 티비에서 공연되어
요사이 <슈스케 3>의 노래 경연대회에서 울랄라세션팀은 관심의 중심에 있다.
모든 이의 가슴에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 그들은 열정과 희망을 노래하고 마음의
평안과 에너지를 주며 특히 “태어나서 지금까지 내 삶의 비극은 없었다. 늘 새로운
상황을 즐길 뿐”이라는 위암4기 임윤택 리더의 각오와 팀원들의 적극적인 자세 그리고
진실한 마음과 열정의 땀으로 빚어내 혼을 담아 부르는 노래속에 영혼을 울리는
진심이 담긴 노래이기 때문이다.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색깔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또 하나의 기적을 염원하며 꼭 완쾌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구상했다.

-지금 우리의 가슴속에 울림을 주는것은 적극적인 자세로
 열정적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진실된 마음이 전달되기 때문이다.-
 이 시대 그다지 방송에 무관심이었는데 그래도 감동을 받을 수 있는
방송 프로가 있다는것에 그래도 행복과 위안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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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30, 2011

합창

    @ 2011. 멍석작/합창 (종이에 수묵, 담채)






@ 합창

/ 여럿이 함께 피워야 할 아름다운 꽃

@ 작업노트

누구나 자기의 목소리가 있다.
그렇다고 자신의 목소리만 크게 외쳐댄다고
그것이 합창이 되지는 않는 것처럼 남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의 소리를 가장 조화롭게 내 주어야 서로 어울려
합창의 하모니로서 심금을 울리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이 되는것이다.
우리가 어디 어느 위치에 있든 각자의 자리에서 합창단의 일원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자신의 고운 소리를 만들어 가야겠다.
모방송국의 예능프로인 청춘합창단을 보고 적지않은 나이에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각기 다른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여하는 모습들이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주고,
또한 훌륭한 화음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등 합창의 하모니는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피워야 아름다운 꽃이 핀다는걸 나타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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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필로그

모방송국 예능프로인 청춘합창단은 평균 연령 62.3세로 구성된 중년들의 하모니다.
오직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모여 합창단 구성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고, 방영 내내 내 부모 같은 중년들의 도전기로 호평을 받고 있어, 잔잔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합창단으로 안방극장에 다시없을 감동을 선사했다.
고령의 나이에도 젊은이들 못지않게 큰 감동과 재미를 더한 청춘합창단은 자유곡 '사랑이라는 이름을 더하여'로 다소 잔잔하고 고요한 이 곡으로 사랑과 희망, 소망등을 전하는 감동의 무대였다.
'청춘합창단'은 여러면에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감동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해 감동을 주었었다. 김태원의 지휘 도전부터 80세가 넘는 최고령 할머니의 솔로, 중년남녀의 아이돌 히트곡 메들리 합창까지...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두 새롭고 기적 같은 행보다. 합창으로 하나가 되는 미덕을 보여준 청춘합창단, 가슴에 잔잔한 울림을 안겨주는 따뜻한 감동은 오랜시간 잔잔한 여운으로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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