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석의 동심화다.
오른쪽은 ‘연꽃미소’, 왼쪽은 ‘얼굴용자의 자화상’이다.
한글에 ‘그림인 듯 글씨인 듯’ 밝고 맑은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동심의 표정으로 표현한 작품이 바로 동심화의 중심 주제고 이미지다.
어른, 아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고 특히 외국인들이 더 좋아해 주어
작가로서 보람을 느낀다....계속 정진이다. 미치는 거다. 행복한 미침~~-멍석-
‘첫 느낌 그대로~~~’
살아가면서 변하지 않아야 할 것이 있다면
‘첫 느낌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야 할 마음이다.
사람들과의 만남도, 일의 시작도, 몸이 아팠을 때의 간절함도,
무엇을 보았을 때도, 아침을 맞을 때도, 첫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면
언제나 아름다운 추억 일게다. 첫 느낌 그대로 변함없이 항상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이어야 한다. 자연의 순리에 따라 편안한 마음으로...-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