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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20, 2012

▷춤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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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춤춰라,2012,멍석작








▷춤춰라...


덩실덩실 춤추고 싶다.
붓 들고 신명나게 춤추고 싶다. 아무도 보지 않은 것처럼.....
살아감이 춤추는 거다. 각자의 위치에서 춤사위에 맞춰 자신을 맡기는 거다.
시간도 잊고, 세월도 잊고, 자신도 잊고 본능에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거다.
무념무아에 빠져 보는 거다. 물아일체의 세계로.....-멍석-


(전시작품중에서........)



Monday, November 19, 2012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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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행운,2012,멍석작








▷행운...


나는 행운아다.
전국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고, 세계적으로도.....
거리에 상관없이 찾아주시고 작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어 행복이다. 또한 고마운 카친들이 다녀 가시며 고운 마음 놓고
가신 날이기도 하다. 조용하고 지적인 최충희님, 오산에서 오신 목진열 페북 친구님,
부산에서 먼길 마다않고 찾아주신 선님...모두 초면에 따뜻한 마음 가득이다. 이도 행운이다.
또한 수원 매원초 선생님들과 홍회열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한다.
오늘도 행운 가득이다. 다 마음이다...............-멍석-^^









Sunday, November 18, 2012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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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열쇠,2012,멍석작)






▷열쇠...


‘모든 열쇠는 자신에게 있다.’

어떤 일에서건 잘 되고 못 되는건 다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일 줄 알고 자신을 되돌아 보며 더 갈고 닦는다면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헤쳐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행운의 문, 희망의 문, 긍정의 문, 열정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되어

함박웃음 가득한 행복한 날을 누리시길 바라면서.....-멍석-








▷오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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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식...



오픈식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늘 함께 해준 가족과 예쁜 외손녀 윤슬이 그리고 처형께도 감사.

서예의 멋과 맛 그리고 풍류에 푹 빠져 열심이신 마당샘 내외분께도 감사.

특히나 10여년 만에 예쁜 꼬마 제자 예지와 예지 부모님을 만나 넘 반가웠습니다.

또한 작품을 보기위해 멀리 부산에서 올라오신 우정샘, 그리고 상주에서 올라오신 몽산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생면부지 초면인데도 그 먼길을 찾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함과 더불어 서로 관심을 가지고 소통을 할 수 있어 넘 좋았습니다.

모든 분께 행복 웃음만 가득 하시길 바라옵고,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꾸벅^^. -멍석-





Wednesday, November 14, 2012

▷개인전 디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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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디피하다...


-15일(목)부터~21일(수)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특별 초대전을 하게 되어 고마운 마음크다.

또한 제자가 함께 해 주어 일찍 끝마쳤다....

주변에 모두가 고마움 투성이다.

그러나 피곤함은 이길 수 없나 보다.

‘마음이다’전 리플랫 일부다.






Monday, November 12, 2012

▷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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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울 엄마,2012,멍석작






▷울 엄마...

울 엄마는 지금 치매중이시다.
그 모진 세월의 무게를 모두 내려놓으시고
이젠 그 희미한 기억까지도 지우시고 천진난만 아이로 돌아오셨다.
손수레에 의지하고서 아장아장 걸음마를 연습하시며 힘든 것도 웃음으로
꽃 피우신다. 그리고 그저 밥, 밥이시다. 그 옛날 어려웠던 보릿고개만 선명한
기억으로 남았나 보다. 따듯한 품으로 키우신 손주 손녀의 이름은 잊지 않으시고
항상 ‘한빛아’ ‘시내야’ ‘나래야’다.............-멍석-



















Sunday, November 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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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뿌리깊은 나무,2012,멍석작






▷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는
용비어천가에 나오는 글이다. 속이 깊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굳굳하게 자신의 길을 헤쳐 간다.
이를 위해선 끊임없이 마음을 갈고 닦는 자세와 성찰이 있어야 하고
늘 마음의 평정심을 가져야 한다. 뿌리깊은 나무가 되기 위해서.....-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