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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06, 2012

▷사이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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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사이좋게,2012,멍석작






▷사이좋게...



동무동무 내 동무
사이좋은 내 동무
동무동무 씨동무
사이좋은 씨동무.......
요즘 놀이터엔 아이들이 없다.
텅 빈 놀이터에 아이들의 함성소리 사라졌다.
사이좋게 맘껏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리웁다.
동요를 신나게 부르며 맘껏 뛰놀던 시절의 코 흘리게
친구들이 그리운 건 그 때 그 시절 동심의 따뜻함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파란 하늘을 날아다니는 고추참자리 같은 싱싱한 아이들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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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참으로 아름다운 만남을 보았다.
사이좋게 어깨동무로 웃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마음열고 함께 함이 이리 아름다운 모습인 것을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염원을 담아 따뜻한 열망의 눈꽃이 아름답게 피어 나길 바래본다. 아싸!!!






Wednesday, December 05, 2012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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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집념,2012,멍석작








▷집념...
‘자신을 불태울 혼의 불꽃...’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한 길을 앞만 보며
은근과 끈기로 꿋꿋하게 나아가는 의미다.
자신의 혼을 불태워 불꽃으로 산화 시킬 수 있는
한 길을 위해 달려갈 수 있는 마음의 표상인 것이다.
집념을 가지고 쉼 없이 달려갈 수 있는 혼의 불꽃인 것이다.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이 아니기에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꺾이지 않을
의지의 힘 즉 집념으로 오직 한 길을 가는 것이 바로 불굴의 장인 정신이다...-멍석-






Sunday, December 02, 2012

▷함께 웃다...

   >>작품명/함께 웃다,2012,멍석작








▷함께 웃다...


너 웃고

나 웃고

함께 웃다.

웃음은 바이러스다.

웃으면서 세상 크게 보다.

온 국민의 웃음소리로 대한민국 꽃 피우는 그날까지.

'笑門萬福來'라고 웃는 자에 복이 온다는데 웃어야지요....-멍석-









Friday, November 30, 2012

▷틈새를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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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틈새,2012,멍석작







▷틈새를 노려라...


‘틈새를 공략하라.’란 말이 있다.
불가능 할 것 같은 기존의 틀을 깨고 다가가
틈새를 노려 천천히 그리고 하나하나 다져가는 것을 이른다.
어디든 틈새는 있게 마련이다. 틀을 깨고 들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생각
즉 누구나 공감힐 수 있는 신선하고 따듯한 아이디어의 창조성이 요구 되는 것이다.
틈새를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평범속에 진리를 찾아서 고뇌하고 부대끼는 것도
작가의 몫이기에 새로운 도전을 향해 끝없이 뛰고 또 뛰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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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다. 7명의 대선 후보들이 저마다 국민을 위해 출마했다.
그렇담 진정성을 가지고 거짓없이 국민에게 다가서야 한다.
이젠 절대로 거짓과 공갈과 협박과 아집은 아니된다.
사람 냄새나는 세상을 만들 후보를 뽑아야 한다.
국민 무서운 줄 아는 대통령이 나왔음 좋겠다.
현명한 국민의 자세를 보여 주어야 한다.
그리되길 바라면서 틈새를 바친다...-멍석-










Thursday, November 29, 2012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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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연인,2012,멍석작







▷연인...



그대의

향긋한 내음

따스한 체온

뜨거운 가슴

고른 숨결이 행복이다.



<겨울이다. 가족과 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서로 느끼는 훈훈한 마음으로

쌀쌀한 날 함께 이겨 나가는 힘이 되시길.........-멍석->







Tuesday, November 27, 2012

▷함께...

    >>작품명/함께,2012,멍석작







▷함께...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지 않던가.

너, 나, 우리,,,,, 서로 어울여 살아가야 한다.

이해하고 배려하며 서로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세상,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한다.

그 처럼 아름다운 세상 또 어디 있을까.......-멍석-









Sunday, November 25, 2012

▷수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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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에서...

2번째 답사 장소인 수덕사에 들렸는데
마침 경허선사 열반 100주년 기념 전시가 열리고 있어 뜻하지 않은 횡재를 했다.
경허선사와 만공스님의 친필과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큰 스님들의 자연을 품고 비운
마음의 글과 글씨를 볼수 있어 참 좋았다. 특히나 경허스님의 유묵은 힘차고 거침없는 필선과 구성의 자연스러움이 유명하지 않은가. 오늘은 서예의 큰 두 분 추사선생님과 경허스님을 만나 각오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였다... -멍석-


-경허스님의 念弓門과 만공스님의 世界一花에 눈 씻고 마음 씻고 그리고 맑음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