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ongseog. Powered by Blogger.

Tuesday, May 12, 2015

☞ 싱싱한 청춘들

링크

☞ 싱싱한 청춘들

생각열기다.

창조의 아이디어다.
새로움에 대한 눈뜸이다.

우리 한글의 새로운 이해다.
찍고 긋고 기본 틀에서 벗어남이다.


무한한 가능성이다.

싱싱한 청춘의 힘이다.
새로움에 대한 창조의 환희다.
한글의 예술적 승화의 눈맞춤이다.

환희요 기쁨이다.

삐뚤빼뚤 재미난 형상들
그들의 손에서 창조되는 새로움이다.

상하좌우 늘이고 줄이고, 가늘고 굵고,
곧고 둥글고, 뉘우고 세우고 짙고 옅고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예술의 탄생이다.



동심화의 향기 싱싱한 청춘들과 함께다.













 

☞ 출바~~~알!

링크


☞ 출바~~~알!

따끈한 봉다리 커피 한 잔 하고

싱싱한 청춘들을 만나러 출발이다.

오늘은 인덕대학교 강의가 있는 날

연구실에서 대학까지 1시간 반 소요 낮 시간인데도 왠 차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참 바쁜 세상이다.

느긋하게 느림의 미학을 즐기면서
루루랄라~~~ 오늘도 상쾌하게다.

모든게 마음이니까.
기다려라 청춘들아!
멍석이 간다...^^~











 

☞ 행복이다.

링크


☞ 행복이다.

마음을 닦는다.

함박에 무지개 색 명주실
청실 홍실로 한 땀 한 땀 수 놓는다.

敎學相長이다.

가르치며 배우는 것이니
배우고자 찾아오는 제자들이 있어
그들의 잠재 가능성을 꽃피워 지혜와 총명을 심어주고
그들이 갖고 있는 꿈을 실현하는데 정열을 바치는 일이다.

孟子의 盡心章句에

得天下英才而敎之 三樂也이니라.
/'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그를 가르치고 기르는 것이 세 번째 즐거움이다.'라 했다.
천상 가치는 일에 보람과 긍지로 살아감을 평생의 업으로 생각함에 행복은
바로 거기에 있다.


행복은 곧 마음이다.

↔≪6월 전시다≫............................


↕아트부산 2015(ART BUSAN 2015)
*행사장소: BEXCO 제2전시장 1~2층
*VIP 오픈: 2015.6.4.목_15:00~20:00
*Press 오픈: 2015. 6.4.목~6. 8.(월)
(12:00~20:00), 6.8(월)_15:00까지
*참여부스: 1층_G4(스페이스1326)
*참여작가: 감성빈, 강동형, 김문태, 김일지, 김혜정, 김혜련, 노순천, 노은희, 여원 *6월엔 부산으로 간다.(벡스코 제2전시장)




Saturday, May 09, 2015

☞ 토요일의 열기

링크



☞ 토요일의 열기

토요일 인사동 강의 이어
일모작가와 미진샘 생일 축하겸
단합으로 맛있는 점심 식사 함께 헀다.


오후 5시에 전통전수관 '풍류'극장에서풍류단 시가인대표
강숙현 교수와 단원들이 함께한 박문규 명인 국악 인생 52주년
기념 정가 독창 발표회귀한 발걸음 해준 가곡 천사 여러분들과
(사)한국문화예술발전위원회 임원들과 전통문화예술 교양학 강의를
수강하는 인덕대학교 제자들도 함께 했다.

덤으로 자수 명장 유희순샘의 은사님 전시회도 관람하고
덩실덩실 함께한 즐거은 시간이었다... ^^~


바쁘다 바뻐!




 
 
 
 
 

Thursday, May 07, 2015

☞ 소곤소곤

링크


☞ 소곤소곤



파란 지구별
어느 곳에서나
가만가만 귀 기우리면 소곤소곤 들려오는 다정한 소리들

노란 꽃에서는 노랑 소리가
빨간 꽃에서는 빨강 노래가
하얀 꽃에서는 소곤소곤 하양 말이
어디든 마음주면 들려오는 다정한 소리들
 
아이들아 모여라
개구쟁이 통통통~
동심화 활짝 방긋방굿~

오늘은 어린이날이란다.
어디서나 우리들 세상이다.

요놈들과 함께 신난 동심속에 퐁당!!!




Monday, May 04, 2015

☞ 싱싱한 청춘들과 만나다.

링크


☞ 싱싱한 청춘들과 만나다.


​인덕대학교 강의가 있는 날이다.
싱싱한 청춘들과 만나 한바탕 신나게 놀고 왔다.

강의는 짧게

관람 시간은 길게
쉬는 시간은 더 길게
끝나는 시간은 더더 빨리
명강의는 이렇게 하는게 아닌가.

흥미와 관심을 유발시키는 것이

최고의 효율적인 강의 방법이 아닐런지.

싱싱한 청춘들의 눈을 보며
더 알려 주고픈 마음에

쬐끔 벗어난 계획이었지만 대성공의 강의였지 않았을까.

이렇게 동심화를 활짝 피워 나가는 거다.





 






 

Friday, May 01, 2015

☞ 5월 이야기

링크

☞ 5월 이야기

5월

감사가
주렁주렁

싱그러운

초록 이야기로
물들여질 바람일게다.

화사한 꽃들의 미소가

절로 번져가는 미소일게다.

도란도란 이야기속에

감사와 사랑과 배려와 관심일게다.

언제 보아도 반가운

그런 오월이 여기 저기
그냥 아름다운 사랑으로 꽃필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