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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23, 2015

☞청주 동심화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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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동심화아카데미


참 아름다운 모습이다.
중원에 동심화 피어 향기롭다.

붓들고 점 찍고 획 긋는 모습
그들을 보고 있노라니 그냥 좋다.


새벽같이 매몰차게 달려간 청주
요렇게 이쁘게 꽃으로 피워 낸다.


몰입되어 한 획 한 획 긋는 붓질에
마음 닦고 마음 비우고 마음을 피운다.


배움의 즐거움 가르침의 멋스럼
동심화의 멋이고 맛이고 향기다.


연습한 종이를 태우는 마음
모락모락 맑은 향으로 피어 나드라.


*↔ [청주 동심화 아카데미]

매월 일요일 2주•4주/ 1시부터~

<연락처>
*010-5778-0227(마당 안병호시인)
*010-9277-2157(아계)
*010-3286-0001(소도원 김성하)
*010-9927-0600(현아)
*010-4640-8535(꽃들)





☞길에서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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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길을 묻다.

걷고 또 걷고
쉬지않고 걷고있다.
늘 길에 서서 길을 묻다.

울통불통 자갈길
가고 또 가고 길을 걷는
헤메이는 자의 발길이 멀고 멀다.


얼마를 걸었을까
아직도 희미한 안개밭이다.


길에서 길을 묻다.
어디든 가는 길이 길이지 않겠는가.


*
청주 동심화 아카데미 청주 공부방 꽃들샘 그림방에서~
함께하는 고운 분들이 있어 이리 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 [청주 동심화 아카데미]
*공부시간/ 매월 일요일 2주•4주/ 1시부터~

 <연락처>
*010-5778-0227(마당 안병호시인)
*010-9277-2157(아계)
*010-3286-0001(소도원 김성하)
*010-9927-0600(현아)
*010-4640-8535(꽃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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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외로우이까 사람이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그래요
울지말아요.
외로우니까 사람이지요.
 
때로는 외로움이 정신을 맑게하고
한층 깊이있는 자신을 만드는 것이지요.
 
봄에는 기운찬 새싹처럼
여름에는 싱싱한 바람처럼
가을에는 화려한 단풍처럼
겨울에는 내면의 충만함처럼
때로는 고독하고 외로워야 하지요.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
그대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내리면 눈길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속을 걸어라
갈대 숲 속에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중에서 정호승
.
*
*한글꽃 동심화에세이집_"그냥"
-그냥 - 천천히 감상하고 조금씩 행복해지는 한글꽃 동심화 /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349860
.




Thursday, November 19, 2015

☞하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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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삐다.


닮았나요
대단한 솜씨
하삐 선물이랍니다.

눈에 비친 대로
요렇게 하삐를 그려놓고
어색한 웃음으로 좋아란다.


아이께 또 한 수 배웁니다.
세상이 밝은 것은 아이들이 있어서고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 있어서지요.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
*한글꽃 동심화에세이집_"그냥"
-천천히 감상하고 조금씩 행복해지는
한글꽃 동심화 /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349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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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전시중~~~
1. <'한ᆞ불 특별기획 초대 3인전'>
-전시명: '미풍은 어디서 오는가'
-전시기간: ~11. 22(일)
-청담동 @갤러리두(청담역9번출구)
≫http://me2.do/x9pj1hgq
-참여작가/ 수니아(명상), 전수민(일월산수도), 멍석 김문태(동심화)


*(작품명/ 인연)-청담동 갤러리두_지금 전시중









 

☞어두운 유리잔 너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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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고요) ; 지금 청담동 갤러리두 전시중



☞어두운 유리잔 너머로...


우리는 얼마나 다양한 사람과 집단
속에서 날마다 끊임없이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가.


보면서도 보지 못하는 것들, 들으면서도 듣지 못하는 것들,
 읽으면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 미쳐 깨닫지 못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잘 보고, 잘 듣고, 잘 느끼고, 잘 생각하고,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 잘 싸고 하루하루를 잘 보내는 것이요,


비우고, 내려놓고, 닦고, 고른 숨결과 고요한 마음으로
천천히 여유롭게 느림의 묘미여야 한다.


살며 사랑하며 배워가는 삶이다.



*
*한글꽃 동심화에세이집_"그냥"
-그냥 - 천천히 감상하고 조금씩 행복해지는 한글꽃 동심화 /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0349860
,





 
 
 
 
 
 
 

☞개성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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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이라는 것.


누가 뭐래두 꼭
나만의 색깔을 찾아야 한다.

개성의 시대다.
나답게 나만의 세계로
끊임없이 덤비고 덤벼야 한다.


무수한 색깔의 세상이다.
그속에 나만의 색깔을 찾아서 갈고 닦아야
한다. 특히 힘든 길이지만 예술가는 말이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어느 분야에 있건 전문가다운 색깔이다.
프로다운 태도와 철학이 살아있는 진정한 예술가여야 한다.




나를 돌아보며.......
붓잡고 먹물만 먹고 살아왔다.
*






 

Wednesday, November 18, 2015

☞이 풍진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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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풍진 세상에


≪희망가≫


1.이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니 희망이 족할까
푸른 하늘 밝은 달 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만사가 춘몽 중에 또 다시 꿈같도다.


<2015년 11월 14일_저녁 물대포 맞던 날 -곡차 한 잔 땡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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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국화 - 희망가'
- https://youtu.be/r5GE39N6l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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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가'♪, 이선희
-https://www.youtube.com/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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