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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30, 2011

"임진년 새해 용꿈 꾸세요"

"여러분~"
 
"임진년 새해 용꿈 꾸세요"

                                 @ 용시리즈 1, '미르랑 함께 꿈꿔요' / 멍석작 (종이에 수묵, 담채)





@ 2012년 '壬辰年' 미르와 함께.....


2012년은 임진년이다.
"壬辰年"은 용의 해로 우리말의 '미르'다.
또한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임진년 흑룡띠의 해이다.
흑룡띠 해에는 여의주를 물면 대성할 인물이 많이 태어난다고 전해지고 있다.
'개천에서 용났다'라든가 용꿈을 꾼다거나 등용문(登龍門)이라는 말이 있듯이 용(龍)의
다양한 이미지 가운데서도 미래, 희망 그리고 성공과 행운의 상진이기도 하다.
또한 용은 상상의 동물이지만 왕을 상징하는 동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룡포' '용안' '용좌'등 왕실의 위엄과 권위를 나타내는 유물도 많지요.
흑룡의 해가 시작되니 한 해 동안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하는 마음이야
모든 사람들이 같을 것이다. 새 아침 밝게 떠오르는 해를 보며 무엇보다
희망을 가슴에 담아 저마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한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 앞선다. -멍석-


-모든이에게 희망의 새해를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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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용해를 분류해 보면


갑진(甲辰) 은 청룡
병진(丙辰) 은 화룡

무진(戊辰) 은 황룡

경진(庚辰) 은 백룡




링크



Thursday, December 29, 2011

청춘 2(靑春)- 김근태선생님께 바칩니다.

= 김근태선생님께 바칩니다.=


아, 사랑하는 님은 갖습니다.
'한국 민주화 운동의 산 증인'이시고
1987년 로버트 케네디 인권상을 공동 수상하였으며
독일의 함부르크자유재단에서 선생님을 '세계의 양심수'로 선정했고,
한국 민주화와 정치개혁에 앞장서며 재야운동과 정치사에 큰 족적을 남기셨다.
그 푸르른 온 청춘을 바치시고 오늘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선생님 이제 편히쉬세요.

-오늘 청춘이란 작품과 함께 청춘의 뜻을 새겨 봅니다.-
                       @ 2011. 멍석작 / 청춘-2(靑春) (종이에 수묵, 담채)






@ 청춘-2(靑春)

/ 청춘은 아름다워~~~~
청춘, 가슴설레이는 말이다.
누구에게나 있었고, 있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 시절의 아름다웠던 날들을 추억하며 살아온 날들을 그리워 하고,
지금 청춘을 누리고 있는 이들은 사색과 갈등과 번뇌로 곱게 물들여 갈것이고,
맞이 할 이들은 무지개 다리를 건너 아름다운 빛을 향해 가고 있다. 누구나 다..........
나이가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지금 당신이 바로 청춘 입니다. 청춘을 누리세요.
새로맞는 2012년에도 변함없이 청춘의 아름다운 꽃을 피워 보시구요.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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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누들킹


   @ (작품/ 누들킹, 멍석작)






; (주)슬로우프드코리아의 로고 및 간판 ‘누들킹’ 작업을 마쳤다.

‘누들’은 국수의 일종이고 ‘킹’은 왕이란 뜻이니,

‘누’에 맑은 물방울로, ‘들’은 야들야들한 면발,

그리고 ‘킹’은 으뜸의 엄지로 이미지화 표현했다.

작업 끝난 ‘누들킹’ 작품을 인계했다. 대박 나기를 기원해 본다.


@ 설치 장소; 서울역 공항철도 역사 푸드점 '누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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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ecember 18, 2011

감사할 일들~~~~~~

@ 2011. 열쇠( 모든 열쇠는 자신에게 있습니다)/ 멍석작 (종이에 수묵, 담채)








감사할 일들~~~








2011년 12월 년말을 맞이하여 기쁜 일들이 많이 생겼다.

참 복이 많은 놈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게 한 해로 마무리 해 간다.

첫번째, 가족이 모두 무탈하고 자신의 제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감사하고

둘번째, 치매이신 어머니께서 식사를 잘 드시고 즐겁게 노래를 하시며 하루를 보내니 감사하고

세번째, 집사람 교감 연수받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내년 발령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감사하고

네번째, 아들 빛이 1학기 장학금을 타더니만 변함없이 2학기에도 도서관에서 열공하는 모습에 감사하고

다섯번째, 벌써 손주를 본다는 사실은 좀 거시기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시집간 둘째 딸이 아이를 가져서 감사하고

여섯번째. 첫째 딸 시내가 프랑스 파리에서 건강하게 그리고 열심히 살다 다음 주에 돌아오니 감사하고

일곱번째. 작년 독일 초대 전시회때 작품을 보고 일 년 만에 구입해 주신 분이 있어 감사하고

여덟번째, 모 회사 2012년 카렌다 (벽걸이와 탁상용)표지용 작품을 의뢰해 와 감사하고

아홉번째. 월간잡지 '샘터'에서 2012년 1월 특집 코너에 작품을 싣게 되어 감사하고

열 번째, 공항철도 서울역 푸드점에서 간판및 로고 작품을 의뢰해 와 감사하고

열 한번째, 모 잡지사에서 현대서예에 대하여 인터뷰 요청이와 감사하고

열 두번째, 작품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부쩍부쩍 늘고 있어 감사하고

열 세번째, 오늘도 변함없이 열정으로 작품을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열 네번째, 개구쟁이 아이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고

열 다섯번째, 건강을 위해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어 감사하고

열 여섯번째, 우리 집 귀염둥이 뿡뿡이가 반기니 감사하고

열 일곱번째, 오늘도 숨쉬고 있으니 감사하고

열 여덟번째, 감사할 일이 많아 감사하고

열 아홉번째, 모든 일에 감사, 감사하고

스무 번째, 이렇게 많이 감사할 일이 있어 참 행복하니 감사한다.







아무 생각없이 생활했는데 감사할 일을 찾으니 참으로 많다.

늘 감사하며 살아야 하는데 인간인지라 시시때때로 감정에 치우쳐 살다보니 감사를 잊고 살 때가 너무나 많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앞으로 쭈욱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 욕심내지 않고 비우고 비우고 비우며.........

참으로 오늘이 값지다는 걸 새삼 느끼며 감사한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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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ember 14, 2011

☞ 멍석을 깔아 놓습니다. -와우, 모여봐요.-

@ 2011. 선택/ 멍석작 (순간의 선택이 ... 좌우 합니다.)




☞ 멍석을 깔아 놓습니다. -와우, 모여봐요.-


혹
서예가 뭐지?
현대서예가 뭐지?
캘리그라피가 뭐지?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조금이라도 고민하신 분들,
그리고 서예를 접하고 싶으신 분, 서예를 하셨던 분, 서예를 하시고 계신 분, 현대서예를 알고 싶으신 분, 현대서예를 해 보고 싶으신 분, 캘리그라피를 알고 싶으신 분, 캘리그라피를 해 보고 싶으신 분, 먹그림을 알고 싶으신 분, 먹그림을 하고 싶으신 분, 문인화에 알고 싶으신 분, 문인화를 해 보고 싶으신 분, 또한 현대미술에 있어서의 전통서예와 현대서예의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생각해 보고자 멍석을 깔아 놓았으니 오시어 심도 깊은 논의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하니 다 모이세요.

-특강주제;『현대서예 맛보기』
-특강일시; 2012년 1-2월 / 요일과 시간은 합의 조정
-특강장소; 경기도 수원시 만석공원옆
-특강대상; 세계인 누구나
-특강내용;

1.서예란?
2.전통서예와 현대서예
3.캘리그라피란?
4.먹그림과 문인화
5.현대미술과 현대서예
6.현대서예 맛보기와 활용등
7.작품의 기초부터 완성까지의 흐름
8.시대에 맞게 작가가 가져야 할 정신과 자세 등등

-특강주관자; 멍석 김문태 (카페참고; http://cafe.daum.net/meongseog )


-연락은 멍석 핸폰으로 / 010-9767-9677 ,  이메일/ meongseog@yahoo.co.kr








Tuesday, December 13, 2011

7) 다양한 재료와 활용에 대하여

                        @ 간소한 재료와 도구들






A. 현대서예 가까이 하기


(7) 다양한 재료와 활용에 대하여



현대미술은 보다 열린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어 다양한 매체와 새로운 방법론으로 예술창작을 모색하며, 자유로운 발상과 넓고도 포괄적인 소재와 표현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분야의 재료와 기법들을 사용함으로써 그것에 대한 요소들을 파악하고 익혀 개성있는 작품의 특성을 살려낼 수 있는 내용과 형식의 다층적 표현 작업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보다 더 폭넓고 다양한 작업 활동을 선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래서 현대미술에 있어 특히 재료의 활용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무엇보다 자유로운 발상으로 각자의 개성있는 표현을 추구하는데 중요한 소재와 표현방법의 매체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재료들을 일상생활에서 찾아보고 작업을 해 나가면서 충분히 이해하고 작품에 도입하여 과정과 방법을 완전히 습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본다. 이는 재료에 따른 표현기법의 상관성을 이해하고 경험을 통해 느낀 감각이나 감정들을 구체적인 형상으로 표현해 봄으로서 본인의 생각을 시각화시키는 효과적인 표현방법을 위해 꼭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서예는 어떠한가.

서예는 먹물을 매개물질로 하여 유연한 붓으로 흰색의 평면공간에 표현하 는 예술이므로 재료면에서는 대단히 간단하다. 서예의 기본적 표현요소인 이 3가지 재료는 초심자뿐만 아니라 숙련자들도 이 이상의 재료는 필요하지 않 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이르렀다. 그러나 예술에 있어 “꼭 그래야만할까?”라는 생각에 미치면 한계성을 뛰어넘어 새롭고 창조적인 표현을 위해서 다양한 서예의 표현기법이 요구되는 것이라 본다.
현대미술에 비추어 보았을 때도몇 천 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지紙(종이=화선지), 필筆(붓),묵墨(먹=먹물)만을 고집해야만 하는가?의 문제다. 물론 문자로 표현하는 서예라는 본디의 정신을 살려가며 해왔던 것도 중요하나 보다 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다양하게 표현해 내는 현대서예가 된다면 현대미술이 지향하는 방향과 발맞춰 나가지 않을까.
이의 극대화를 위한 방법은 앞에서도 언급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언급이 되겠지만 그중의 하나가 바로 지금까지 사용되어 왔던 재료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재료의 도입과 사용 방법으로 표현해 내는 게 중요한 문제가 아닌가 한다. 이것이 바로 현대서예가 지향하고 있는 재료와 작품 표현의 과정이며 작가가 고민해야 할 작업의 일부분이라고 본다.
작금에 와서 관객이 점점 줄어 전시장을 찾는 사람이 없고 본인들의 잔치로만 끝나고 마는 소비성 예술이 아닌 대중과 함께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예술로 거듭나 누구나가 좋아하고 사랑해 주는 예술로 거듭나야 될 때가 아닌가 한다.


서예가 예술로 살아남기 위한 참으로 중요한 일인 것이다.
'전통이니까 그냥 이어 받아서...... 아무 생각없이' 참으로 무서운 생각이다.
전통서예를 하는 작가든 현대서예를 하는 작가든 이러한 고민을 뼈속깊이 하지않는 작가는 작가가 아니다. (2011.12-멍석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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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05, 2011

'수리미술가회'전





@ 작품명 /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얼마나 좋은 말인지 모릅니다.
늘 입에서 나와야 하는 말이어야 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에 가슴이 뜨겁게 움직이며
따뜻한 마음으로 교감하니 설레이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원동력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지금 바로 실천해야할 최우선의 일입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분에게 먼저 실천하고 그리고 주위에.....
날마다 따뜻함으로 번지는 날이되어 날선 모든 이에게
웃음만 번지는 아주 좋은 명약이길 바랍니다.
지금 당신에게 사랑이 꼭 필요한 때 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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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제2회 '수리미술가회'전

@ 전시장소; 군포시 군포 문화예술회관

@ 전시기간; 2011년 12월 10일(토) ~ 12월 14일(수)

@ 개 막 식; 2011년 12월 10일 (토)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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