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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uly 2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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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행운,2012.멍석작








▷행운...


; 누구나 행운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쉽사리 행운이 오는 건 아니지만

 행운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지 않을까 합니다.

 제발 내게 행운이 하는 바램으로 ..............그래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즉)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얼굴에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어린 아이같이

행동하면 그대에게 행운이 있으리... 행운을 빕니다.~ -멍석-









Tuesday, July 17, 2012

▷바보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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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바보, 2012.























▷바보임서...









;바보는 따로 있는게 아니다.

어떤 일에 푹 빠져서 바보처럼 한 곳만 보는 것이다.
연습아니면 죽을것 처럼 덤벼들어 획을 연습하고 또 연습하여

바보가 바보처럼 생각한 바보 작품을 임서해 내는 끈기가 바로 진정한 바보다.

비록 바보 임서라고 하지만 위에 획을 연습한 걸 보면 작품이 나올 만도 하지 않은가.

요새 같이 동적인 변화가 심한 세상에 대단한 바보가 아니고서는 가장 단순한 긋는 행위를

어찌 묵묵히 긋고 또 그어낼 수 있을 건가. 흔들림 없는 자세와 열정이 대단한 수수께끼 제자

다. 그렇게 또 하나하나 내공을 쌓아가고 있는 것이다.......-멍석-










Sunday, July 15, 2012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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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씨앗 70×45,2012.멍석작




 

 
▷씨앗...


; ‘씨앗 속에는 아름다운 꿈이 들어 있어요.’
그 작은 씨앗 속에는 우주를 품고 우주가 숨쉬고 있지요.
또한 자연의 순리가 있고 우주의 철학이 숨어 있지요. 곧 원초적 본능은
우주의 생성을 위한 거룩한 만남과 천지조화로 이루어진다는 자연의 위대함에
가슴을 열어 봅니다........ 활~짝~~~-멍석-





Saturday, July 14, 2012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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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뭉게구름,2012.멍석작











▷뭉게구름...


;뭉게구름 몽실몽실 피어오르던 날...

2012년 7월 10일 9시 48분에.............

귀여운 딸아이 자길 닮은 공주님을 낳았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붓 잡고 일필휘지로 탄생한 작품이다.

파란 하늘에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고운 구름이 만드는 그림처럼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가는 두 사람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멍석-















Tuesday, July 10, 2012

▷제자작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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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 둥근획, 2012.


























▷둥근획...







;자연의 흐름은 거스르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래서 물 흐르듯 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면서 막힌 곳, 가로 막는 것을 감싸고 비켜가며 돌고 돌아 흐르는 것이다.



한 획을 긋는 것도 이와 같은 이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힘차게 시작하여



붓에 적당한 힘을 배분하고 어깨의 자연스런 리듬에 맞추어 흐름을 따르게 되면



무거움과 가벼움, 뭉침과 비워짐 그리고 모이고 흩어짐으로 감싸듯 넘어가는 선의



아름다움이 생겨나는 것이다. 이것이 서예의 한바탕 굿판에 의해 생겨나는 획의



생명 비결인 것이다.



이 같은 마음가짐과 정심집중하여 탄생한 제자의 작품이다............-멍석-























Saturday, July 07, 2012

▷왜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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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왜불러,2012.멍석작










▷왜불러...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는 사람을 왜 불러.
이제, 다시는 나를 ....부르지도 마.
그대가 나를 불러 줄 때 꽃이 되느니...
부르고 부르고 또 불러야 쥐~~~ 그대가 꽃이 될 때 까지.
가슴 시원히 부르는 창식형의 노래가 듣고 싶다......-멍석-








Wednesday, July 04, 2012

▷세월 고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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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세월 고놈, 2012. 멍석작
















▷세월 고놈...







;무심한 세월을 누가 잡을 손가.



세월의 흔적은 아름다운 자연의 숨결인 것을...



욕심내지 않고 결 고운 숨결로 잔잔하게 살아갈 일이며,



여백의 아름다움을 느껴 볼 일이다............-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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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좌도우서展




○ 전 시 명 : 2012 좌도우서展

○ 전시일시 : 2012. 7. 27 (금) ~ 8. 5 (일) 10일간

○ 오 픈 식 : 2012. 7. 27 (금) 17:00

○ 전시장소 : 단원전시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5-7 >

○ 출품작가 : 선정 초대작가 6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