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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06, 2012

▷예술의 전당 다녀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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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노올자’ 멍석 작품이다.







▷예술의 전당 다녀 오다...


제자인 마당샘과 함께 명가명인전이 열리고 있는 서예박물관에 다녀 왔다.

작품 하느라 고생이 많았을 작가분들께 힘찬 박수를 보낸다.

아울러 작품에 혼과 열정과 땀이 베어있는

새로운 구상의 작품이 몇 점 눈에 띠어
반가운 마음...-멍석-




















Thursday, October 04, 2012

▷첫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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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첫 느낌,2012,멍석작







▷첫느낌...

‘첫 느낌 그대로~~~’
살아가면서 변하지 않아야 할 것이 있다면
‘첫 느낌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야 할 마음이다.
사람들과의 만남도, 일의 시작도, 몸이 아팠을 때의 간절함도,
무엇을 보았을 때도, 아침을 맞을 때도, 첫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면
언제나 아름다운 추억 일게다. 첫 느낌 그대로 변함없이 항상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이어야 한다. 자연의 순리에 따라 편안한 마음으로...-멍석-



Monday, October 01, 2012

▷미쳐야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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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미쳐야 미친다,2012,멍석작







▷미쳐야 미친다...


불광불급(不狂不及)이다. 이는

미치지 않고는[不狂] 미칠 수 없다[不及]는 뜻이다.

고쳐 말하자면 미치려면[及] 미쳐야[狂] 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그 일에 미쳐야 그 일에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분야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도 제어할 수 없는 광기와 열정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미치지[狂] 않고서는 이룰[及] 수가 없다는

것이니 미치지 않을[不狂] 수가 있겠는가. 얼마나 아름다운 미침[狂]인가. 미쳐야 한다[狂] .

미쳐[狂] 볼까나..... 이 가을에 사정없이 미쳐도 될 것 같다.-멍석-










▷텅빈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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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텅빈충만,2012,멍석작








▷텅빈충만...


‘비어 있음이 비어 있음이 아니요, 비어 있음 속에 충만함이 있음이다.’

욕심을 버림으로 채움이 아니라 비움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음이다.

또한 비워감 으로 가벼워지는 마음이요, 여유로워 짐이요, 자신을 관조할 수 있는

기회요, 자연의 흐름에 따라 살아감이다. 허허로운 삶의 텅빈충만이어야 한다.

가장 편안한 천진난만 어린이 같은 얼굴 표정으로...-멍석-







Friday, September 28, 2012

▷한가위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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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한가위만 같아라,2012.멍석작









▷한가위만 같아라...


파란 하늘에 햇살이 고운 가을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날마다 한가위만 같아라.

풍성한 고운 가을을 맞아 가족 친지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한가위로 맛있는 음식 만들어 먹으면서 함박웃음 번지길요...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로 가족 친지와 함께 정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소서._()_>







Thursday, September 27, 2012

▷오빤 강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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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오빤 강남스타일,2012.멍석작

                                            -2012년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출품작-







▷오빤 강남스타일...


요새 세계적으로 홧 이슈다.
빌보드 챠트에서 2위에 올라 정상이 바로 눈앞이란다.
조회수에서 기네스북에 오르는 등 참으로 단순하면서도 신나는 율동이 대박이다.
기운생동하고 역동적이며 활기찬 싸이만의 스타일로 계속 한 길만을 고집해온 결과이다.
어떤 일을 하던 열정으로 한 길로 덤비고 덤비면 열린다는 걸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것이 세계적이라는 것을 새삼 가슴 뜨겁게 느끼며 소중함을 깨우치고 있는 것이다.
멍석의 '동심화'도 '그림인 듯 글씨인 듯' 한글의 멋, 맛, 풍류로 세계적인 예술이 되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리라는 것을 굳게 믿고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여 계속 밀고 나가리라...-멍석-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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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가을,2012,멍석작







▷가을...


역시 가을은 따사로운 햇살과 스치는 바람결에 낭만이 익어가는 계절 입니다.

고운 빛깔로 좌판에 올려진 밤, 대추, 감, 사과, 배 등이 토실토실 살찐 풍성한

가을입니다. 파란 하늘에 흰 구름 두둥실 떠가고 오색 물감으로 색색이 수놓아

아름답게 번질 가을은 역시 고추잠자리 나르는 아름다운 수채화 한 폭 입니다.

모두가 자신의 풍성하고 멋진 가을속 그림을 그려가야 겠지요.

겨우네 걸어두고 보아야 할 꿈이고 훈훈한 마음의 주인공은 바로 자신이니까요.

이 가을 역시 자신의 것이니까요.-멍석-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로 가족 친지와 함께 정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시길.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