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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30, 2012

▷틈새를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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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틈새,2012,멍석작







▷틈새를 노려라...


‘틈새를 공략하라.’란 말이 있다.
불가능 할 것 같은 기존의 틀을 깨고 다가가
틈새를 노려 천천히 그리고 하나하나 다져가는 것을 이른다.
어디든 틈새는 있게 마련이다. 틀을 깨고 들어 갈 수 있는 새로운 생각
즉 누구나 공감힐 수 있는 신선하고 따듯한 아이디어의 창조성이 요구 되는 것이다.
틈새를 비집고 들어갈 수 있는 평범속에 진리를 찾아서 고뇌하고 부대끼는 것도
작가의 몫이기에 새로운 도전을 향해 끝없이 뛰고 또 뛰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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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이다. 7명의 대선 후보들이 저마다 국민을 위해 출마했다.
그렇담 진정성을 가지고 거짓없이 국민에게 다가서야 한다.
이젠 절대로 거짓과 공갈과 협박과 아집은 아니된다.
사람 냄새나는 세상을 만들 후보를 뽑아야 한다.
국민 무서운 줄 아는 대통령이 나왔음 좋겠다.
현명한 국민의 자세를 보여 주어야 한다.
그리되길 바라면서 틈새를 바친다...-멍석-










Thursday, November 29, 2012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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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명/연인,2012,멍석작







▷연인...



그대의

향긋한 내음

따스한 체온

뜨거운 가슴

고른 숨결이 행복이다.



<겨울이다. 가족과 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서로 느끼는 훈훈한 마음으로

쌀쌀한 날 함께 이겨 나가는 힘이 되시길.........-멍석->







Tuesday, November 27, 2012

▷함께...

    >>작품명/함께,2012,멍석작







▷함께...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지 않던가.

너, 나, 우리,,,,, 서로 어울여 살아가야 한다.

이해하고 배려하며 서로 나누며 살아가야 한다.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

사람 냄새 풀풀 나는 세상,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한다.

그 처럼 아름다운 세상 또 어디 있을까.......-멍석-









Sunday, November 25, 2012

▷수덕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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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에서...

2번째 답사 장소인 수덕사에 들렸는데
마침 경허선사 열반 100주년 기념 전시가 열리고 있어 뜻하지 않은 횡재를 했다.
경허선사와 만공스님의 친필과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큰 스님들의 자연을 품고 비운
마음의 글과 글씨를 볼수 있어 참 좋았다. 특히나 경허스님의 유묵은 힘차고 거침없는 필선과 구성의 자연스러움이 유명하지 않은가. 오늘은 서예의 큰 두 분 추사선생님과 경허스님을 만나 각오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였다... -멍석-


-경허스님의 念弓門과 만공스님의 世界一花에 눈 씻고 마음 씻고 그리고 맑음을 담았다.-









Saturday, November 24, 2012

>>나의 치유는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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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여유,2012,멍석작







나의 치유는 너다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 김재진의《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에 실린 시 <치유>(전문)에서 -




<글출처;화실전>









Wednesday, November 21, 2012

▷교학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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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상장...



<自遠方來하여 學而時習이라>

주말을 이용해 시간 가는줄 모르게 종일 열심히

공부하는 제자 분들을 위해 잠시 짬을 내 맛있는 저녁을 대접하고

전문점 커피까지 곁들이며 마음 함께 했다. 배우고자 열심인 제자들의 마음과

가르치는 재미에 빠진 마음이 함께 하니 더없는 敎學相長(교학상장)이다.

맹자(孟子)의 군자삼락(君子三樂)중에 삼락의 즐거움을 즐기니

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멍석-







Tuesday, November 20, 2012

▷춤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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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춤춰라,2012,멍석작








▷춤춰라...


덩실덩실 춤추고 싶다.
붓 들고 신명나게 춤추고 싶다. 아무도 보지 않은 것처럼.....
살아감이 춤추는 거다. 각자의 위치에서 춤사위에 맞춰 자신을 맡기는 거다.
시간도 잊고, 세월도 잊고, 자신도 잊고 본능에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거다.
무념무아에 빠져 보는 거다. 물아일체의 세계로.....-멍석-


(전시작품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