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28, 2014
Sunday, April 27, 2014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34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34< 마음담다 >
어찌 마음을 담을까.
고민하고 부대껴온 날들.
생명을 얻어 살아 꿈틀거린다.
본질과 비본질의 갈피를 획에 실어
들이킨 한 호흡 숨결이 참으로 곱다.
<열정의 제자 일모작가의 모습에서>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33
Thursday, April 24, 2014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30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30
<작품/ 응시>
하늘을 본다.
그리움으로 피는 꽃....
바다를 본다.
떨며 부르짖고 있는 파도를.
뜨거운 눈물도
절절히 토해내던 애증도
가슴속 깊이 돌덩이로 박혔다.
파도의 크기 만큼
조수의 빠르기 만큼
간절한 염원은 바다보다 깊고 넓다.
퀭한 눈으로
오늘도 '세월'을 응시한다. 더 보기
http://meongseog.blog.me/
Monday, April 21, 2014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9
☞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9
<백철쭉>
철쭉도
서로 말이 없다....
바람도
같은 바람이 아니요.
햇살도 하늘도
같은 햇살과 하늘이 아니요.
숨쉬고 있으나
숨쉬고 있는것이 아님은
아, 간절한 마음
짜디짠 바닷물에 절어
차마 피지 못하고 시들어 버린 망울들
<여전히 숨쉬고 있는 닷세째 되는 날> 더 보기
철쭉도
서로 말이 없다....
바람도
같은 바람이 아니요.
햇살도 하늘도
같은 햇살과 하늘이 아니요.
숨쉬고 있으나
숨쉬고 있는것이 아님은
아, 간절한 마음
짜디짠 바닷물에 절어
차마 피지 못하고 시들어 버린 망울들
<여전히 숨쉬고 있는 닷세째 되는 날>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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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그림 동심화 한글꽃이야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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