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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ember 09, 2009

꽃밭에서




                               @ 2009. 11. 멍석작 / 꽃밭 9화선지에 수묵, 물감)



@ 꽃밭 에서

/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선화도 한창 입니다.

; 가족들과 함께 꽃씨 뿌리고 가꿔서
  노랑, 빨강, 분홍들의 예쁜 꽃들로 가득할 봄 날의 꽃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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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ecember 06, 2009

내일




@ 2009. 12. 멍석작 / 내일 (화선지에 수묵, 물감)



@ 내일
         / 내일은 해가뜬다.
         - 내일도 역시나 힘차게 해가 뜨겠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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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명 ; 아름다운 한글전

@ 전시장소; 광주학생문화회관 전시실

@ 전시일시; 2009.12. 21(월) ~ 12. 30(수)

@ 전시주제; 한글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변화를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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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December 02, 2009

2010년 달력 나오다.


-2010년 미르치과 달력-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달력작품 의뢰가 있어
여름날 작품을 하여 더위도 잊고 일석이조였다.
완성된 2010년 달력의 시안이다. 참 멋지고 심플한 디자인이다.
조금 아쉬운 점은 작품의 덧보임이 덜하다는 것이다 .
작품이 제대로 살아야 광고 효과도 클텐데 ...

-디자인 관계자분들께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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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01, 2009

꽃피는 산골





                                       @ 2009. 11. 멍석작 / 꽃피는 산골 (화선지에 수묵, 물감)




@ 꽃피는 산골

/ 시냇물 졸졸 흐르고
  파릇파릇 연두빛 새싹에
  새 고운 노래소리로 여울지고
 온갖 꽃들로 물들여질 아름다운 산골을 기다려 본다. 성급하게.


 마음의 고향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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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봄 / 홍난파(洪蘭坡) 작곡• 이원수(李元壽) 작사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 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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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30, 2009

햇볕은 쨍쨍




                            @ 2009.11. 멍석작 / 햇볕은 쨍쨍 (화선지에 수묵)




@ 햇볕은 쨍쨍

/ "햇볕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

  모래알로 떡 해놓고
  조약돌로 소반 지어

  언니 누나 모셔다가
  맛있게도 냠냠 "


어릴적 즐겨 부르며 뛰놀던 동요가 소롯이 생각나는 날,.....................

;놀이터에서 놀던 아들은 다 어디로 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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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November 28, 2009

포옹


                             @ 2009.11. 멍석작 /포옹 (화선지에 수묵, 물감)



 @ 포옹
                 / 날마다
              뜨겁게 뜨겁게 


; 하는 일에 열정으로

 가족과 함께 뜨거운 마음으로

이웃들과 서로서로 따듯한 가슴으로

날마다 가슴 뜨겁게 포옹하며 살아가야 할 일이다.


우리 서로 뜨겁게 뜨겁게 오늘도, 내일도 .................

Thursday, November 26, 2009

엄마랑





    @ 2009.11. 멍석작 / 엄마랑 (화선지에 수묵, 물감)



@ 엄마랑
                   / 그
                아름다웠던 시절의 그리움


; 내 학창시절
  어머니께서 까칠한 손으로
  늘 등 다둑여 주시던 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학비가 부족하던 그때마다 남의 집으로 무거운 발걸음 옮기시어
  겨우겨우 작은 소리로 도움을 청하시고 자식의 배움을 말없이 밀어 주시던 어머니.
  집집마다 아니다니신 집이 없으신 어머니의 안타까웠던 마음을 어이 헤이리요.

-어리광 부리던 어릴적 마음으로, 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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